과거 밀리소설 병신같다고 평하는데 오히려 요즘은 아예 밀리소설 자체가 나오지를 않음 그나마 있던 시장은 웹소쪽으로 트렌드가 넘어오면서 대체역사에 눌려서 박살났고 수준떨어진거 볼 바에는 안보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병신같은거라도 계속 어느정도 나와줘야 시장이 유지가 되고 그 중에서 수작도 나오는거임
유독 소비자 중에 눈만 더럽게 높은게 이 바닥이라서
웹툰, 웹소설 중에서도 시도하려던 작품이 없진 않음. 댓글창이 어김없이 역해지는것 때문에 학을 떼는 작가들이 많아서 그렇지.
김경진도 처음에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대하소설 데프콘(...)하면서 흑화하지 않았나. 새삼 반지의제왕이 위대해 보인다고할까;;
전쟁물 계열 대체역사로 흡수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