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ahVL4u6rmI비교하기 좀 그렇긴 한데 BOB보다 이쪽이 전쟁의 참상은 더 잘 전달되었다고 느꼈는데전쟁을 통해 사람의 정신이 파괴되는 걸 잘 보여준 드라마였다고 생각함ps. 솔직히 인트로는 퍼시픽이 더 좋다 ㅇㅈ ㅇㅇㅈ
태평양 전선과 유럽 전선의 감정 차이가 좀 있음. 태평양쪽 작품들은 전쟁의 참상이 주고 유럽은 낭만이 강조되는것 같더라
짬내빼고 봐도 더 잘만든 영상물임 다만 BOB가 오락드라마로는 더 좋아서 말이지
bob도 장면하나하나 살펴보면 참혹한거많지만 뭔가 지나가며 보는듯한 차창 밖 풍경느낌이고 퍼시픽은 계속 클로즈업해주면서 야 이거 봐라 기분쥿같지?하는 느낌
ㄹㅇ 뇌수제비는 보고 너무 역겨웠음
실금, 비오는 날 권총 자살, 민간인 방패 진짜 개좆같음을 잘 보여준 것 같음
개인적으로 북한급변사태로 국군이 개입하게 되었을때 비슷한 상황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었음
내 취향은 퍼시픽이 맞는듯
마지막화에서 유진이 PTSD로 사냥 못하고 절규할때 맴찢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