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nde Null : 직역하면 0시라는 뜻으로, 독일에서 1945년 5월 8일 항복의 따른 나치 독일 패망을 일컫는 표현이다.

독일에서는 패전을 (나치즘에 대한) 해방, 재건의시작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기 때문에 5월 8일항복을 \"자정\"이라고 표현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