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친구 고향이 북부지역인데 (파슈툰계임) 진지하게 테러를 걱정하며 살았다고 함. 그래도 총기난사 터지는 미국보단 안전하다고 함ㅋㅋ적어도 파키스탄에서는 학교에서 총기난사는 안한다나

2. 파키스탄에도 맥날이 있냐는 물음에 있다고 함. 그런데 존나 비싸서 생일때나 먹는 수준이라네. 그 친구는 파키스탄에서 20년 넘게 사는동안 두번 가봤다고 함

3. 한국에 이공계 쪽에 파키계 유학생들이 많고 이 친구도 이공계유학생인데 파키스탄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함. 가서 공대 교수해봐야 대우도 안 좋고 대기업 산업체가 없다보니 공대나오면 대부분 실업자라 대부분 탈 파키스탄 함. 마침 영어도 공용어로 쓰기도 했고. 이 친구도 지금은 외국에 취업함. 생각해보니 다른 파키스탄 유학생들도 파키스탄에서 취업한다는 걸 못봤음.

뭔가 들은건 많은데 기억나는게 별로 없어서 대충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