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전에 중국 호감도가 좋았던건
중국이 도광양회하던시절이라 발톱을 감추고 주변국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전이라서 그런거지.
그에비해 미국은 한국에 뭐라뭐라 강압적이니까 반미감정이 심했던거고
근데 2010년이후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톱 드러내면서 패권추구 국가가 된거지.
그러면서 필연적으로 주변국을 힘으로 누르면서 강압적인 외교 및 국제시스템을 개편하려고 하니까
주변국들의 반감을 사는거지. 결국 국제사회도 제로섬 게임같은거라, 저쪽애서 패권확장을 하면 우리몫이 줄어드니까.
누가 나쁘다 좋다를떠나서 국제관계란게 그런거지
영향력을 행사한다 해도 뭔가 이득을 주면서 꼬드겼어야지 지금처럼 욕이나 퍼붓는 식으로는 가망 없지
이득을 주면서 꼬득이기에는 중국이 너무 가난함... 그게 문제지...
기업들보고 투자하라는 게 이득 아닌가
소국대국이 외교관 입에서 나올소리야 ㅋㅋㅋ
국제사회가 선악 구도로 프레임 짜고 나오면서 반중정서가 더 강화된거지. 한국인들은 한국이 소외될까봐 더 조급해보이는것도 있음
좆같이 굴어대는데 안 싫어하는 것도 이상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