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될 가능성이야 제로일 거고 한국 같으면 법정관리 몇년 하다가 새 주인 찾아서 매각엔딩이 대부분이었을 거 같은데 중국 재계 분위기+칭화유니 성격 생각하면 그럴 일은 없지 않나?
그냥 법정관리하면서 채무 대폭 탕감하고 경영진 공산당 입맛대로 적당히 갈아치운 다음에 장부 좀 꾸며서 적자 없애서 '이겼다! 법정관리 끝!' 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