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건데 군용품이라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내가 편한 부대에서 군생활해서 그런가 막상 군생활 하면서 본적이 단한번도 없음 그래서 현역출신인 주변사람들한테도 이거 본적있내고 물어보니까 자기들도 본적없다함 이거 정확히 어디에 쓰는거냐? 생긴건 무슨 배관같은데
라이트임.
저거 밑창에 빨간삭 파란색 노란색 필터 있어서 색 조절 가능
저걸로 맞으면 존나 아플거같이 생긴게 라이트라고? ㄷㄷ
이거 요새 안씀?
하긴 나도 자대가선 안달아봤네
18군번인데 내가 본적이없어서
기역자 랜턴
저걸로 기도비닉 유지하면서 신호 주고 받을 수 있음
19년 1월 군번인데 나도 썼었음 ㅇㅇ
버튼을 누르면 전력을 이용한 빛이 유리를 관통해 나와서 일정부분의 어둠을 밝혀주는 도구라고 함
일반 라이트로 쓰거나 신호용으로 씀 부비트랩으로도 쓰고
저거 툭하면 안되서 싸제 쓰는데 그마저도 퀄 ㅂㅅ이라 걍 후레쉬 들고 다녔음
5분대기조할떄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신호에 따라 뭐 있었는데 그거떄문에 저거 후레시 거진 필수였음. 근데 너무 오래되서 까먹엇다 뭔 신호였더라
이걸 모른다고?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