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의 기형 여부를 검사하는 산전(産前) 검사기를 판매하는

중국의 BGI(베이징게놈연구소) 그룹이 최소 52개국에서

임신모를 상대로 태아 검사를 실시해 수집한 혈액 샘플과

유전자 정보를 중국군과 공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BGI검사법은 한국,미국,유럽등지에서 인기가 높다고.


中군부의 ‘수퍼 솔저’ 프로젝트? 세계서 태아 유전 정보 수집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626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