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빨면 지금도 그렇게 굴리는 무인기 꽤있음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전투기로 기능하려면 톤단위인데요
수십톤짜리도 낙하산 잘 하면 가능은한데 그렇게 할바에 멀쩡하게 착륙하되 제동낙하산으로 보조하는 게 낫지 착륙하기 전까진 낙하산 그거 그냥 짐덩어리야
한 리퍼사이즈짜리까진 하려고만 들면..
더 진지빨면 낙하산 렌딩으로 착륙하려면 충격때문에 기골보강오지게 해야되고 착륙지점 정확성도 낮아서 손실률 미칠텐데, 그 돈이랑 중량으로 틸트로터나 제트를 구현하는게 가성비 더 싸게먹힐거라고 봄
헬기 비상착수장치나 공수화물 쿠션같이, 풍선같이 부푸는 완충재 정도는 달아줄 수 있음. 소형드론이나 특정 모듈만 분리해 투하 회수하는 방식 중에 그런 거 있기도 하고.
소형이면 완충재나 낙하산같은거 인정. 공격정찰 용으로 의미있는 바이락타르2 정도 사이즈 부터는 무조건 수직이착륙을 구현하는게 가성비상 맞다고 봄.
전투기란게 진지하게 공대공 되는 체급이라면, 당연히 현존하는 전투기랑 비슷하거나 딱 한단계만 작은 체급이 됨. 현용 무인기가 비교적 가벼운건 그냥 거기에 요구하는 임무수준이 낮은거라서 그럼.
진지빨면 지금도 그렇게 굴리는 무인기 꽤있음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전투기로 기능하려면 톤단위인데요
수십톤짜리도 낙하산 잘 하면 가능은한데 그렇게 할바에 멀쩡하게 착륙하되 제동낙하산으로 보조하는 게 낫지 착륙하기 전까진 낙하산 그거 그냥 짐덩어리야
한 리퍼사이즈짜리까진 하려고만 들면..
더 진지빨면 낙하산 렌딩으로 착륙하려면 충격때문에 기골보강오지게 해야되고 착륙지점 정확성도 낮아서 손실률 미칠텐데, 그 돈이랑 중량으로 틸트로터나 제트를 구현하는게 가성비 더 싸게먹힐거라고 봄
헬기 비상착수장치나 공수화물 쿠션같이, 풍선같이 부푸는 완충재 정도는 달아줄 수 있음. 소형드론이나 특정 모듈만 분리해 투하 회수하는 방식 중에 그런 거 있기도 하고.
소형이면 완충재나 낙하산같은거 인정. 공격정찰 용으로 의미있는 바이락타르2 정도 사이즈 부터는 무조건 수직이착륙을 구현하는게 가성비상 맞다고 봄.
전투기란게 진지하게 공대공 되는 체급이라면, 당연히 현존하는 전투기랑 비슷하거나 딱 한단계만 작은 체급이 됨. 현용 무인기가 비교적 가벼운건 그냥 거기에 요구하는 임무수준이 낮은거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