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매한 거 되물릴 수도 없고 잘 쓰는 수 밖에 없지.
미래에 나올 FLV급 항공기나 성능 좋게(가능하면 이쁘게) 개발 되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론 실용성과는 별개로 시콜스키-보잉 것 보단 벨 것 같은 틸트로터 방식이 멋있는 것 같음.
이미 구매한 거 되물릴 수도 없고 잘 쓰는 수 밖에 없지.
미래에 나올 FLV급 항공기나 성능 좋게(가능하면 이쁘게) 개발 되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론 실용성과는 별개로 시콜스키-보잉 것 보단 벨 것 같은 틸트로터 방식이 멋있는 것 같음.
성공한 산형기도 아니고 수출전망이 유망하지도 않고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감항인증도 없는데, 계열형까지 300대가까이 주문실적을 만들고도 부족하다고 더 찍어내야 본전이라는 놈들 대가리 속이 궁금할 뿐이지.
그것도 운용기관이 마춰 쓰면 되는 국내 관공용 헬기로는 퇴짜맞으면서 제일 성능위주가 돼야 하는 군용, 그 중에서도 대잠헬기도 아니고 공격헬기같은 것에 밀어넣는 걸 보니 기가 차서..
하긴 따져보면 kai는 내밀 수 있어. 회사니까. 그리고 쿠거설계도와 t700골라 던져준 것도 방사청이지 카이가 고른 게 아님. 떠맡은 거 공밀레해 어떻게든 성공시킨 죄밖에 없지. 결국 이걸 계속 처먹을까는 정부에게 달린 거네.
까면서 파다보면 정떡 나올까봐 덮어놔야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