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학살 저지른 조선보다는 제사 반대한 교황청이나 백서사건 일으킨 황사여유언급하면서 천주교가 잘못 저질렀으미 학살 당할만 했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더라
그 외에도 오페르트 도굴사건 같은 서양 열강들 간섭도 언급하며 천주교 박해 두둔하는 입장도 있고
초기에는 양반들 위주로 믿지 않게 주의만 주는 입장이었는데 천주교가 조선사회에 혼란 끼치니까 박해하기 시작한거라는 의견도 보임
솔직히 조선이 천주교 박해한건 조선 인식 안좋았던 시절에도 별로 욕안먹었던 일이었고 지금은 조선이 긍정적으로 재평가되는 상황이라 더 비판받을 가능성은 없겠지
- dc official App
오페르트는 유대인이고 독일도 천주교 국가가 아닌데 뭔 상관이냐 근데
열강묻은 전반적인 측면에서 얘기하는거지
종교적인거 좀 그런게 조선말기에 탄압이 심하고 잦은 이양선의 출몰이나 나라가 개판되는 과정이 풍양조씨 안동김씨의 득세가 더불어..양반과 상민의 경계가 허물어질때.군사 아파치 가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