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a랑 k2에 들어가는 방아쇠뭉치를 써서 노리쇠 멈치를 bren2 마냥 방아쇠울 안으로 집어넣을 수는 있지만 방아쇠울 쪽 노리쇠 멈치는 acr처럼 약간 밖으로 삐져나온게 더 사용하기 쉽고 손가락에 힘도 덜 들어가고 그립을 안풀어도 된다고 이미 증명된 사실

그리고 k1a/k2 방아쇠뭉치를 사용한 관계로 탄창멈치 또한 얘들꺼를 가져다 썼는데 기존 ar보다는 거리가 멀어보임 당연함. 자동발사용 구조가 방아쇠 앞으로 이동했기 때문. 부품간 간섭을 피하려고 탄창멈치를 앞으로 밀어버린 k1a/k2랑 똑같은 현상이 발생함 다만 양손잡이용 왼쪽 탄창멈치는 아주 길게 연장해서 거리는 괜찮아보임

무엇보다 피스톤부분이 너무 두껍고 알차서 무게중심 또한 미친듯이 앞으로 쏠릴듯

외산 사서 쓰자니까 굳이 고생을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