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건국-확장기에 동롬이나 세르비아, 불가리아 왕국 모두 참피는 전혀아니고 오히려 나름 중흥기에 한가닥하던 때였는데..공교롭게도 이나라들이 모두 한가닥하는 바람에 동롬의 내전에 얽혀서 오스만 초기확장기에 일짜배기인 아나톨리아를 신경쓰지 못하게 됨..어떻게 보면 이호경식으로 오스만이 운빨을 잘 타기도 했음..
ㅅㅅ(222.112)2021-07-14 13:38
타이밍이 안 좋았으면 오스만은 절대 다르다넬스 해협 못 건너왔는데 신기하게도 오스만이 딱 라이징할 시점에 맞춰서 죄다 고꾸라짐
익명(1.254)2021-07-14 13:43
그러다 오스만이 힘을 길러 발칸반도까지 진출하자 그제서야 우리끼리 싸울때가 아니라고 판단한 이들 나라들이 오스만에 대한 견제에 들어가려는데..공교롭게도 이들 나라의 중흥을 이끈 실력좋은 국왕들이 급사하거나 제대로 후계자를 만들지 못해서 이후부터 진짜 참피들이 되버림..
주변이 2,3군 국가였긴 하지만 오스만이 체급도 크고 나름 잘나가는 국가였던것도 맞지
오늘날에야 참피국가들 모임이지 그당시엔 근-본력 넘치는 땅이였음
오스만 건국-확장기에 동롬이나 세르비아, 불가리아 왕국 모두 참피는 전혀아니고 오히려 나름 중흥기에 한가닥하던 때였는데..공교롭게도 이나라들이 모두 한가닥하는 바람에 동롬의 내전에 얽혀서 오스만 초기확장기에 일짜배기인 아나톨리아를 신경쓰지 못하게 됨..어떻게 보면 이호경식으로 오스만이 운빨을 잘 타기도 했음..
타이밍이 안 좋았으면 오스만은 절대 다르다넬스 해협 못 건너왔는데 신기하게도 오스만이 딱 라이징할 시점에 맞춰서 죄다 고꾸라짐
그러다 오스만이 힘을 길러 발칸반도까지 진출하자 그제서야 우리끼리 싸울때가 아니라고 판단한 이들 나라들이 오스만에 대한 견제에 들어가려는데..공교롭게도 이들 나라의 중흥을 이끈 실력좋은 국왕들이 급사하거나 제대로 후계자를 만들지 못해서 이후부터 진짜 참피들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