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령지서 사실상 약탈이나 다름없게 강제징발을 해서 굴렸으니까 가능한거 아녔어

뭐 미국도 당시 더스트볼이다 대공황이다 뭐다 상태 안좋아서 아르헨티나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에 의존했던 물자 많았다면서

물론 여긴 원가의 몇배를 주고 남미 국가들에게 샀어야 했다만 말야

대표적으로 고무는 브라질에 식량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카카오와 커피는 베네수엘라와 브라질에 설탕은 쿠바에 말이야

덤으로 전쟁 초에는 진주만때 전함 박살나서 칠레에 전함 대여를 진지하게 요구하기도 했을 정도였다니

참고로 오히려 미국이 껌 아이스크림 이런거까지 사치품으로 통제하던거와 달리 오히려 추축국이 그런거 통제는 1944년 말까지 안했다고

이유는 낙지는 1918년 혁명이 무서워서 그런 기호품으로 돌리게 하려는 목적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