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전쟁 나자마자 바로 배급제 들어가고 통제 시작했음

심지어 실크 스타킹은 물론이고(낙하산 제조때문에)

설탕과 아이스크림 껌(일본애들이 동남아 점령해서 고무가 부족해서) 전부 사치품 분류하고 민간인 판매 엄금에 가깝게 나갔으니

대공황시기 예산 부족으로 루즈벨트의 농업보조금 정책은 사실상 말뿐이라 농가들이 붕괴했고 더스트볼이 거기에 더블로 개박살을 내줘서 라틴아메리카 국가에다가 식량 비싸게 수입해와서 그걸로 공장 돌려서 연합국 국가들과 나눠써야 했으니

오죽하면 그때 대규모로 타이어 징발에 금속도 징발해갔다 하더라고 미국도 나무 타이어 아이디어까지 나올 정도였으니

오히려 허리띠 덜 졸라맨게 낙지놈들임 얘들은 1944년까지 미국이 사치품으로 분류한 물품들 시장서 볼수 있었다니

그게 가능했던건 점령지를 노예처럼 굴려서 죽게 만들다시피 쥐어짜낸 결과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