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도 70~80년대엔 관광객 매너없다고 까이던 시절이 있었지만,
얘네는 그 전부터 쌓아온 사무라이이미지 + 장인정신으로 극한의 품질을 추구하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그걸 덮었고,

한국은 존재감 희미하다가 2000년대 후반 들어서 이미지가 각인되기 시작한 케이스에, 세계에 존재가 알려진 걔기가 샘숭, 현다이, 엘쥐 같은 기업진출 + 한류라 이미지 확산 초기부터 긍정적인 느낌인데,

중국은 관광객의 온갖 깽판 + 중국 정부가 주도하는 각종 민폐짓때문에 이미 부정적인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박힘.

일본도 예전엔 관광객 욕먹었지만 기업 이미지가 그걸 덮어주는 수준이었는데,
중국은 정부나 기업이 덮긴커녕 오히려 그 이미지를 더 부채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