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산업 역량은 가뜩이나 좆망인데 탄넨베르크에서 억 하고 쳐맞으니까 동부전선에서 더 이상 나가길 거부함.
"응애 나 아기 러시아. 우리 싸우게 하려면 물자줘."
동부전선에서 러시아가 겁먹으니 서부전선에서 독일의 압력이 거세지고 러시아에게 물자주고 싸움 독려하려 하니까 줄 방법이 흑해쪽말곤 없음.
발트해는 이미 카이저마리네의 소굴이고
좆칠이 터키한테 어그로만 안 끌었으면 터키도 중개수수료 받아먹고
러시아도 지중해에서 건너온 영국의 무기와 물자들을 세바스토폴에서 받아먹고 다들 행복한 결말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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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의 생각에) 어차피 터키는 독일로 넘어갈테니 전함 1척이라도 건져오는게 이득 아님? 이란건데..결국 그 1척 대신 협상국 전함 5척 말아먹음..
좆칠이 괜히 좆칠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