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맛 기어링은 도면이 없어서 플레처급과 비교해서 쓰는겅미. 이쪽은 1st platform데크인데 바닐라맛 플레처의 경우 여기에 장교/부사관 선실이 배치되있음. 이쪽은 바로 아래 2nd platform데크. 보믄 mess table 다 치워놓고 침대, 라커 이런것들만 깔아놓은게 보일겅미 -그리고 알바 미친넘아 내 똥 실베 보내지마
그럼 내 기억이 맞는 갑네. 난 분명히 수병식당을 본 거 같은데 거기에 침대같은 건 안 보였거든..
5인치 2문 뜯어낸 버전(전주함 같은 경우)인가? 아니면 그냥 유지한 버전(충북, 전북함 같은 경우)인가?
2번포탑 철거하고 헤지호그 장착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