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동위원소는 자기 혼자 붕괴함. 반감기가 1시간이면 1시간안에 처음 질량의 반이 붕괴한다는 예기임 거기서 중성자가 나와
r00t(wildcard1719)2021-07-14 17:30
답글
우라늄 235는 자연적으로 핵분열을 하고 중성자가 나오지. 그런데 우라늄은 대부분 U238이고 U235는 얼마 안 돼. 그래서 U-235를 농축시키는 것이고 이걸 농축시켜서 임계질량 이상으로 모으면 자연적인 핵분열이 많이 나타나면서 많은 중성자가 나오고 이 중성자들이 주변의 U-235핵을 때려 더 많은 중성자가 나오고.. 이 과정이 순식간에 일어나면서 핵폭발이 일어나는 거임.
대사(imkcs0425)2021-07-14 17:31
답글
원자폭탄의 원리가 우라늄 235 뇌관과 같은 우라늄 235 탄두 충돌하면 중성자 발생. 수소폭탄은 이 원자폭탄을 뇌관 역활로 사용.
왠루니(pmas312)2021-07-14 17:34
반감기에 따라 방사성 원소가 지혼자 붕괴하면서 중성자를 배출함. 근데 이 붕괴로 나오는 중성자가 일정 질량 이상 뭉치면 비율1 이상의 연속 반응을 만들어내는데 그게 임계질량임
r00t(wildcard1719)2021-07-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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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 터뜨릴때는 강제로 분열시키는거 아닌가? 반감기는 죽치고 기다려야되는거 아님?
익명(222.106)2021-07-14 17:30
답글
반감기는 어느 시점에서 확 되는게 아니라 계속 진행되는거임.
익명(220.119)2021-07-14 17:32
답글
그 조금씩 나오는 것들을 한방에 임계질량에 도달시키려고 고성능 폭약써서 뭉쳐버림
익명(220.119)2021-07-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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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원폭의 원리는 폭탄 내에서 임계질량 이하로 분리해 놓은 U-235를 폭약을 이용해 임계질량 이상으로 뭉치는 거임. 그러면 꽝~~
대사(imkcs0425)2021-07-14 17:35
답글
아 그럼 u-235를 농축 시켜 두면 언젠간 붕괴되고 방사선이 나온다는 말이되네? 그게 몇 만년동안 지속되는거고?
익명(222.106)2021-07-14 17:37
답글
사람들이 가끔씩 무작위의 방향으로 공을 던지고 공을 맞으면 바로 2~3개의 공을 다시 던진다 했을때, 사람들이 10명정도 있으면 그냥 시시하게 각자 던지다가 끝나겠지? 근데 한 몇백명이 모여 있다고 치자. 그러면 공에 맞아서 2~3개의 공을 던지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공이 돌아다니는 비율이 증가하겠지? 사람이 많을수록 (질량이 클수록) 하나의 공이 만들어내는 공이 많아질거야(공을 맞고 생긴공이 또 맞추고 맞추고...) 공 하나가 평균적으로 공 하나 이상을 만들어내는 순간이 오면 폭발적으로 공이 늘어날거야, 이때의 사람수(질량)을 임계질량이라고 하고 핵탄두는 임계질량 이상의 방사성동위원소를 여러조각으로 분리 했다가 폭약으로 한덩어리로 합치면 임계질량 이상이 되서 폭발하게 만드는거임
r00t(wildcard1719)2021-07-14 17:37
답글
U-235은 안뭉쳐둬도 자체적으로 분열함
농축하는 이유는 폭발적으로 분열할 수 있도록 모아두는 거
핵분열할때 중성자도 나오지..
가장 처음 분열시킬때 쏘는 중성자는?
방사성 동위원소는 자기 혼자 붕괴함. 반감기가 1시간이면 1시간안에 처음 질량의 반이 붕괴한다는 예기임 거기서 중성자가 나와
우라늄 235는 자연적으로 핵분열을 하고 중성자가 나오지. 그런데 우라늄은 대부분 U238이고 U235는 얼마 안 돼. 그래서 U-235를 농축시키는 것이고 이걸 농축시켜서 임계질량 이상으로 모으면 자연적인 핵분열이 많이 나타나면서 많은 중성자가 나오고 이 중성자들이 주변의 U-235핵을 때려 더 많은 중성자가 나오고.. 이 과정이 순식간에 일어나면서 핵폭발이 일어나는 거임.
원자폭탄의 원리가 우라늄 235 뇌관과 같은 우라늄 235 탄두 충돌하면 중성자 발생. 수소폭탄은 이 원자폭탄을 뇌관 역활로 사용.
반감기에 따라 방사성 원소가 지혼자 붕괴하면서 중성자를 배출함. 근데 이 붕괴로 나오는 중성자가 일정 질량 이상 뭉치면 비율1 이상의 연속 반응을 만들어내는데 그게 임계질량임
원폭 터뜨릴때는 강제로 분열시키는거 아닌가? 반감기는 죽치고 기다려야되는거 아님?
반감기는 어느 시점에서 확 되는게 아니라 계속 진행되는거임.
그 조금씩 나오는 것들을 한방에 임계질량에 도달시키려고 고성능 폭약써서 뭉쳐버림
우라늄 원폭의 원리는 폭탄 내에서 임계질량 이하로 분리해 놓은 U-235를 폭약을 이용해 임계질량 이상으로 뭉치는 거임. 그러면 꽝~~
아 그럼 u-235를 농축 시켜 두면 언젠간 붕괴되고 방사선이 나온다는 말이되네? 그게 몇 만년동안 지속되는거고?
사람들이 가끔씩 무작위의 방향으로 공을 던지고 공을 맞으면 바로 2~3개의 공을 다시 던진다 했을때, 사람들이 10명정도 있으면 그냥 시시하게 각자 던지다가 끝나겠지? 근데 한 몇백명이 모여 있다고 치자. 그러면 공에 맞아서 2~3개의 공을 던지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공이 돌아다니는 비율이 증가하겠지? 사람이 많을수록 (질량이 클수록) 하나의 공이 만들어내는 공이 많아질거야(공을 맞고 생긴공이 또 맞추고 맞추고...) 공 하나가 평균적으로 공 하나 이상을 만들어내는 순간이 오면 폭발적으로 공이 늘어날거야, 이때의 사람수(질량)을 임계질량이라고 하고 핵탄두는 임계질량 이상의 방사성동위원소를 여러조각으로 분리 했다가 폭약으로 한덩어리로 합치면 임계질량 이상이 되서 폭발하게 만드는거임
U-235은 안뭉쳐둬도 자체적으로 분열함 농축하는 이유는 폭발적으로 분열할 수 있도록 모아두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