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J-CATCH
https://theaviationgeekclub.com/attack-helicopter-crews-explain-why-an-attack-helicopter-if-properly-flown-would-defeat-most-fighter-airplanes-in-1v1-air-combat
1978~1979년 J-CATCH 훈련 당시 코브라는 제대로 헬기와 교전하는 방법을 몰랐던 조종사들이 모는 F-4, F-15, A-7, A-10 상대로 1:5의 교환비를 냈고, 나중에 교전 방식을 바꿨을 때 F-15는 AIM-7을 사용해서 1:2.9의 교환비를 냈지만 F-4와 A-10이 기총을 사용해서 교전했을 때의 교환비는 각각 1:0.7, 1:1.3 수준에 그쳤음
미군은 이를 통해 고정익기가 회전익기를 상대할 때는 회전익기의 무장 사거리 밖에서 공격하고 이탈해야만 한다는 결론을 내림
그런 당연한 것도 훈련을 통해서 확인하는구나..
저걸 당연한거라고 치부할 수가 없는게, CAS를 수행하는 전술기가 BVR 무장을 달고 가는 경우는 거의 없음. 소련의 경우 헬기가 지상군과 함께 기동하면서 저고도 방공 우산을 씌워주는 역할도 했는데, 저걸 CAS를 수행하는 전술기 레벨에서 처리할 수 있냐, BVR 무장을 장착하고 룩다운-슛다운이 가능한 호위기가 함께 붙어야 하느냐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임.
어.. 듣고보니 그렇네. 다 이유가 있구만..
총 가지고 칼 가진 놈 상대할 때에는 칼을 휘두를 수 있는 거리 밖에서 총을 쏘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리는데 말이지..
그거도 실제로 교훈을 얻은 놈들 있지않음? ㅋㅋㅋ
교전방식 바꾼게 미사일 사용한 거면 처음엔 기총만으로 헀다는 거 아닌가
고정익기들이 교환비에서 밀린게 페이즈 3이었고 그 때 스패로우는 없었던 게 확실한데 사이드와인더도 없었는지는 모르겠음
당시 열추적미사일 기술수준으론 헬기 배기열을 잡아서 쏘기엔 난이도가 너무 빡셈
iir센서 같이 열감지 능력의 향상이나 아예 ccd카메라로 형상인식하는게 아닌이상에야 차라리 레이더 호밍이나 지령유도가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