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한두번이야 이해가 가지만 나중가서도 그정도 가지고 노오오오력은 했다 치면 ㅋㅋㅋㅋ 엎어야지
익명(121.150)2021-07-14 18:25
답글
노력은 했다 정도가 아니라니까 그러네.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8:27
답글
실제로 초반 넘어가면 사상자율 급전직하해서 나폴레옹때보다도 낮아짐
익명(223.62)2021-07-14 18:28
답글
나폴레옹때는 그게 사람들 사이에서 납득이 되는 수준이었으니까
당사자들이 납득 못하니까 항명도 터지고 크리스마스의 휴전도 생기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익명(121.150)2021-07-14 18:35
답글
그건 암만 싸워도 지도상으로 변화 없으니 그런거고
익명(223.62)2021-07-14 18:52
바다로의 경주를 통해 참호선이 형성된 시점에서 우회 기동으로 상대를 쌈싸먹고 전쟁을 끝낼 가능성은 사라짐. 독가스 탱크같은 병기로 상대 방어선에 구멍을 뚫어도 그 전과를 확대해서 기동전으로 넘어가기 위한 기반 기술이나 전술은 빈약한 상태였음. 이동탄막 후티어전술 돌격대 탱크 독가스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하고 실행해 봤지만 당시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었음
00(117.53)2021-07-14 18:29
답글
차라리 독일 해군이 좆병신이라서 제2전선을 만들 수 있었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었고
우드락(shudo13)2021-07-14 18:38
답글
처칠이 갈리폴리에다 꼬라박한 것도 결국 우회 기동을 위한 공간 찾다보니 생긴거라고 볼 수도 있는데 실현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00(117.53)2021-07-14 18:40
연구는 하는 장교들이나 해서 올리는 거지, 대부분 장성들은 그냥 타성으로 지휘했다.
익명(ansrn)2021-07-14 18:29
답글
그걸 결국 승인하는게 장성들인데 뭔소리를 하는겨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8:30
답글
ㅈㄹㄴ
우드락(shudo13)2021-07-14 18:37
답글
그래서 기껏 승인한 게 인명 갈아넣는 실험들이었고, 결과는 뭐... 생각없이 한 건 아니고 노력을 했다 정도는 인정할 수 있어도, 결고 스마트한 인간들이라고 평가할 순 없다.
익명(ansrn)2021-07-14 18:38
답글
타성이라고 해놓고 욕먹으니까 스마트하진 않다고 하는거 보소 ㅋㅋ. 마른 전투 수틀렸을때 독일이 강화 맺었어야 한다고 주장할거면 역적이라고 욕먹을 각오가 없었던 정치인들한테 따지시든가.
우드락(shudo13)2021-07-14 18:42
답글
ㄴ욕은 니 혼자 한 거고 그딴 건 신경도 안씀. 내가 말하는 타성은 인명을 대하는 태도를 말하는 거다. 그게 전근대적이면서 단기성과와 출세 지향적이라서 일부 전술적인 시도가 있어본들, 전략적으론 오히려 손해보를 본 건데, 그걸 뭘로 쉴드를 치자는 거냐?
익명(ansrn)2021-07-14 18:45
답글
장성들은 당연히 전략에도 신경씀. 100일 공세가 허공에서 튀어나왔겠음? 인명에 대한 태도? 뭐 연구서 같은걸 제대로 찾아보기라도 함? 밀어넣을수밖에 없던 상황인거지, 안해도 되는걸 굳이 출세하자고 밀어넣던게 아님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8:49
답글
조기 종전을 위해 노력한 수많은 전술적 시도들과 거기서 태어난 전차나 항공기같은 수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시대환경적 맥락을 무시하고 방구석에서 가볍게 폄하하는게 결과론적 쿨찐이 아닐까?
우드락(shudo13)2021-07-14 18:52
답글
그걸 밀어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면 할 말이 없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냐?
익명(ansrn)2021-07-14 18:52
답글
정치가 공세를 정하면 수세로 일관하던 군부가 복종하던거라 장성이 인명에 대해 어떤 태도 가졌는진 좆도 안 중요했음
익명(165.132)2021-07-14 18:53
답글
정치가들 입장에서도 이미 수십만 뒤졌는데 땅따먹기라도 못했다간 민중에게 찢겨져서 수도 퍼레이드할 판이었고
익명(165.132)2021-07-14 18:55
답글
그럼 너라면 어떻게 할건데? 전선은 산맥에서 바다까지 완벽하게 이어져 있고 참호와 철조망으로 요새화되어 우회할 공간조차 없음. 후방의 정치인들과 대중들은 서둘러 전쟁을 끝내라고 아우성임. 프랑스처럼 영토 일부를 빼앗긴 상태면 상황이 더 안좋지.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8:55
답글
어떻게 1대전 얘기만 하면 매번 같은 소리를 반복 해야 하는 건지. 그럼 원균이 더 잘했다는 거냐?
익명(ansrn)2021-07-14 18:58
답글
공세나 수세를 결정할건 정치가들이고 장성들은 공세나 수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도구에 불과한데 핀트가 한참 엇나갔단거지
익명(165.132)2021-07-14 19:01
답글
원균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정치질, 입털다가 자승자박 당한거고. 대답이나 해보라고. 너라면 어떤 신묘한 전술로 전황을 타개할건데?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9:01
답글
어느 엘리트의 병법이 만능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우드락(shudo13)2021-07-14 19:04
답글
그걸 왜 타개해야 하는 거냐? 뭘 타개를 해서 종전이 됐냐? 자꾸 뭘 한 방에 타개 하겠다고 하는 시도 자체가 더 전쟁을 어렵게 만든 건 생각 못하냐?
익명(ansrn)2021-07-14 19:08
답글
그 시도도 없으면 공산혁명 터져서 러시아 황가 꼴난다니까 그러네
익명(165.132)2021-07-14 19:12
답글
아니 그래서 너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거냐고 말해보라니까 자꾸 말을 돌려 ㅋㅋ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9:12
답글
그걸 왜 타개해야하냐니... 그럼 어쩔건데?? 안된다고 가만히 있으면 상대가 항복해줌? - dc App
얼음(lilyisice)2021-07-14 23:55
그렇겠지 지들 나름대로는 머리싸매가면서 연구했겠지?
익명(211.229)2021-07-14 18:35
기껏 공세 성공해서 전과확대 가능한 공간이 생겼는데 전령 몇 번 왔다갔다 하다보니 상대가 방어선 정비하고 공세저지하더라는 소리도 있음. 당시 통신기술로는 실시간 전황의 파악과 지시를 내리기 위한 통신체계구축이 기술적으로 힘들었다는거. 그래서 작전계획을 상당히 세세하게 짜놨더니 실제 전장 상황이 작전 짤때와는 다르게 돌아가면서 망했어요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고.
00(117.53)2021-07-14 18:46
전차가 왜 나았겠음 머가리 굴리다가 나온거지
익명(124.199)2021-07-14 18:49
거기 체제가 정상이라면 처음에 사람 갈아넣었던 장성들이랑 나중에 머리 쥐어짜면서 어떻게든 전술 만들어보려 한 장성들이 서로 다른 사람이겠지. 생목숨 수십만 명씩 갈아넣은 장성들이 나중에도 그 자리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또 엽기적이고.
익명(118.38)2021-07-14 18:55
답글
총력전에 정상을 따지는거 자체가 무리임 체제의 정상을 유지시키기 위한 자원과 도덕조차 전쟁수행의 도구가 되야함
익명(223.62)2021-07-14 18:59
니벨공세때 몇명이 뒤졌는데 어떻게 그런말이 나옴;;;
익명(211.36)2021-07-14 19:02
답글
그 니벨 공세도 정치인, 휘하 지휘관들의 좆간질 등 여러 악조건 고려하면 기대에 못미쳤을 뿐이지 그렇게 처참한 졸전도 아니었음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9:07
답글
25만명이 뒤졌는데 어떻게 처참한 졸전이 아님?
익명(211.36)2021-07-14 19:07
답글
25만은 무슨. 18만 정도였고 방어중인 독일군도 거의 이정도 피해 입어서 1:1 교환비 나옴 - dc App
익명(223.38)2021-07-14 19:10
답글
팩트한사발) 교환비 1:1아니었을뿐더러 만약 1:1이라 해도 결코 성공적이었다고 할말수없다
익명(223.38)2021-07-14 20:03
답글
프랑스 18만 독일 16만 1:1 맞구먼 영국군이 뻘짓해서 뒤진게 프랑스군 책임임?
익명(119.196)2021-07-14 20:04
답글
프까냄새나노
익명(121.127)2021-07-14 23:19
조프르랑 니벨 후반에 한거보면 누가봐도 병신 맞던데?
익명(58.238)2021-07-14 19:05
답글
니벨공세가 졸전이라 하는데 교환비 비교하면 거의 1:1 나온다. 니벨이 욕먹을 건 지나치게 입을 털었다 정도지 얘도 능력 자체는 있던 사람임 - dc App
프랑스의 보병돌파전술하고 독일군의 돌파-포위-섬멸은 접근의 궤도가 아예 달라서 누가 먼저다라고 할 게 못 됨
익명(61.255)2021-07-14 19:39
그런식으로 치면 포병 집중운용으로 상대방 걸레짝내는 건 독일이 먼저게?
익명(61.255)2021-07-14 19:40
군첩들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만 빽빽해대네 ㅋㅋㅋㅋㅋ 1차대전 서부전선도 참호전이라지만 그 속에서 나름 기동전이 이루어졌음
익명(119.196)2021-07-14 20:01
현대적 소부대 전투기술을 서술한 롬멜의 Infantry Attack이 1차대전때의 경험을 근거로 나왔고 무기의 치사율이나 사상자 비율로만 따지면 여타 전쟁과 1차대전이 크게 차이가 없는데 1차대전기의 지휘관들이 특별히 멍청하기라도 해서 그렇게 싸운줄 아노?? 예비대까지 꼴박해서 스탈린그라드에 밀어넣은 독일군과 그거보다 더한 사상자가 나온 독소전은 병신들의 전쟁이노??
익명(180.230)2021-07-14 20:22
답글
전쟁을 낭만으로 보니까 1차대전 지휘관들이 죄다 무능했다는 개소리를 하는거지 아무리 철저한 준비끝에 완벽한 전술/전략을 발휘한다고 해도 전투에서 누가 얼마나 죽을지는 지휘관이 통제할수 있는 역량이 아님 고대 전술을 정립했다는 칸나에 전투에서 카르타고군 사상자가 전체규모의 4분의 1이 넘었는데 그게 한니발이 돌대가리라서 그런거노?
익명(180.230)2021-07-14 20:3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11:31
답글
그래서 1차대전 지휘관들이 어떤식으로 무책임한 지휘를 했냐니까? 자꾸 인명 갈아넣는다고 하는데 사상자는 지휘관이 어떻게 해볼수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ㅋㅋ
익명(180.230)2021-07-14 20:41
답글
아니 무슨 성적얘기하는거야 1914년의 유럽 군대와 1918년의 유럽 군대는 서로 비교할수도 없을만큼 발전했는데 단순 사상자 비율로만 말하는거면 규모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비율상으론 다른 전쟁과 크게 차이 없다니까?
익명(180.230)2021-07-14 20:45
답글
사람 존나게 뒤져나가는건 2차대전이나 1차대전이나 어느 전쟁이나 차이가 없는데 1차대전 시기의 지휘관들이 특별히 멍청한 사람들만 태어났던 병신들의 황금기라서 그런줄 아냐? 아니 그냥 그때 지휘관들이 어떤식으로 무책임하게 지휘했냐고
익명(180.230)2021-07-14 20:48
답글
100일 공세간의 양군 사상자와 베트남전 케산 전투에서 양군 사상자 규모는 또이또이 한데? 그럼 미군 장군들은 베트남전때 능지상승이라도 해서 케산 포기하고 철수라도 했음? 전략적 목표를 위해서 사상자가 발생하는건 어쩔수 없는건데?
익명(180.230)2021-07-14 20:51
답글
전쟁 자체를 하면 안된다 는 소리를 하는것 같은데 당연히 맞는 말임. 근데 굳이 군갤에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건 이해 못해주겠다 - dc App
얼음(lilyisice)2021-07-14 23:58
암튼 잘 모르겠으면 갈리폴리한 처칠이나 욕하면서 ㄹㅇㅋㅋ 치라고
익명(58.229)2021-07-14 21:38
유입 ㅈㄴ 많아 졌긴 하네ㅋㅋ 니벨도 결과적으로 한 번 거하게 말아먹어서 그렇지 전체적으로 보면 그리 노답 장수는 아니였고 그외 포슈나 종심방어에서 기계화된 제병합동군등 1차 대전이 현대전의 시초가 시작되었는데
익명(220.81)2021-07-14 22:26
답글
전쟁이 일어난 원인을 탓할거면 당시 콧수염 황제를 비롯해 식민지 따먹에 혈안이 된 협상국 동맹국 정치인들이고요
익명(220.81)2021-07-14 22:27
답글
당연히 전술이든 뭐든 간에 기본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발전해 나가는 거지 본문 이해 못하는 얘들 논리론 1980년에 왜 스마트폰 못 만듬? 그러니 미개함 같은 소리랑 다를게 뭐냐
익명(220.81)2021-07-14 22:30
답글
그만큼 말아먹고 장병들 사이에 혐전 분위기로 무너질뻔 했으면 실패한거임
익명(125.186)2021-07-14 22:47
답글
말아먹은게 실제론 말아먹은게 아니니까 그렇지... 과학기술도 그만큼 발전하고 전쟁 하면 분위기가 당연히 혐전 분위기 나지 그럼 뭐 나치마냥 열정적인 반응이 나야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거슨 정치인들에게 따지셔야 하구요 - dc App
초반 한두번이야 이해가 가지만 나중가서도 그정도 가지고 노오오오력은 했다 치면 ㅋㅋㅋㅋ 엎어야지
노력은 했다 정도가 아니라니까 그러네. - dc App
실제로 초반 넘어가면 사상자율 급전직하해서 나폴레옹때보다도 낮아짐
나폴레옹때는 그게 사람들 사이에서 납득이 되는 수준이었으니까 당사자들이 납득 못하니까 항명도 터지고 크리스마스의 휴전도 생기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그건 암만 싸워도 지도상으로 변화 없으니 그런거고
바다로의 경주를 통해 참호선이 형성된 시점에서 우회 기동으로 상대를 쌈싸먹고 전쟁을 끝낼 가능성은 사라짐. 독가스 탱크같은 병기로 상대 방어선에 구멍을 뚫어도 그 전과를 확대해서 기동전으로 넘어가기 위한 기반 기술이나 전술은 빈약한 상태였음. 이동탄막 후티어전술 돌격대 탱크 독가스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하고 실행해 봤지만 당시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었음
차라리 독일 해군이 좆병신이라서 제2전선을 만들 수 있었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었고
처칠이 갈리폴리에다 꼬라박한 것도 결국 우회 기동을 위한 공간 찾다보니 생긴거라고 볼 수도 있는데 실현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연구는 하는 장교들이나 해서 올리는 거지, 대부분 장성들은 그냥 타성으로 지휘했다.
그걸 결국 승인하는게 장성들인데 뭔소리를 하는겨 - dc App
ㅈㄹㄴ
그래서 기껏 승인한 게 인명 갈아넣는 실험들이었고, 결과는 뭐... 생각없이 한 건 아니고 노력을 했다 정도는 인정할 수 있어도, 결고 스마트한 인간들이라고 평가할 순 없다.
타성이라고 해놓고 욕먹으니까 스마트하진 않다고 하는거 보소 ㅋㅋ. 마른 전투 수틀렸을때 독일이 강화 맺었어야 한다고 주장할거면 역적이라고 욕먹을 각오가 없었던 정치인들한테 따지시든가.
ㄴ욕은 니 혼자 한 거고 그딴 건 신경도 안씀. 내가 말하는 타성은 인명을 대하는 태도를 말하는 거다. 그게 전근대적이면서 단기성과와 출세 지향적이라서 일부 전술적인 시도가 있어본들, 전략적으론 오히려 손해보를 본 건데, 그걸 뭘로 쉴드를 치자는 거냐?
장성들은 당연히 전략에도 신경씀. 100일 공세가 허공에서 튀어나왔겠음? 인명에 대한 태도? 뭐 연구서 같은걸 제대로 찾아보기라도 함? 밀어넣을수밖에 없던 상황인거지, 안해도 되는걸 굳이 출세하자고 밀어넣던게 아님 - dc App
조기 종전을 위해 노력한 수많은 전술적 시도들과 거기서 태어난 전차나 항공기같은 수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시대환경적 맥락을 무시하고 방구석에서 가볍게 폄하하는게 결과론적 쿨찐이 아닐까?
그걸 밀어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면 할 말이 없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냐?
정치가 공세를 정하면 수세로 일관하던 군부가 복종하던거라 장성이 인명에 대해 어떤 태도 가졌는진 좆도 안 중요했음
정치가들 입장에서도 이미 수십만 뒤졌는데 땅따먹기라도 못했다간 민중에게 찢겨져서 수도 퍼레이드할 판이었고
그럼 너라면 어떻게 할건데? 전선은 산맥에서 바다까지 완벽하게 이어져 있고 참호와 철조망으로 요새화되어 우회할 공간조차 없음. 후방의 정치인들과 대중들은 서둘러 전쟁을 끝내라고 아우성임. 프랑스처럼 영토 일부를 빼앗긴 상태면 상황이 더 안좋지. - dc App
어떻게 1대전 얘기만 하면 매번 같은 소리를 반복 해야 하는 건지. 그럼 원균이 더 잘했다는 거냐?
공세나 수세를 결정할건 정치가들이고 장성들은 공세나 수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도구에 불과한데 핀트가 한참 엇나갔단거지
원균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정치질, 입털다가 자승자박 당한거고. 대답이나 해보라고. 너라면 어떤 신묘한 전술로 전황을 타개할건데? - dc App
어느 엘리트의 병법이 만능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그걸 왜 타개해야 하는 거냐? 뭘 타개를 해서 종전이 됐냐? 자꾸 뭘 한 방에 타개 하겠다고 하는 시도 자체가 더 전쟁을 어렵게 만든 건 생각 못하냐?
그 시도도 없으면 공산혁명 터져서 러시아 황가 꼴난다니까 그러네
아니 그래서 너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거냐고 말해보라니까 자꾸 말을 돌려 ㅋㅋ - dc App
그걸 왜 타개해야하냐니... 그럼 어쩔건데?? 안된다고 가만히 있으면 상대가 항복해줌? - dc App
그렇겠지 지들 나름대로는 머리싸매가면서 연구했겠지?
기껏 공세 성공해서 전과확대 가능한 공간이 생겼는데 전령 몇 번 왔다갔다 하다보니 상대가 방어선 정비하고 공세저지하더라는 소리도 있음. 당시 통신기술로는 실시간 전황의 파악과 지시를 내리기 위한 통신체계구축이 기술적으로 힘들었다는거. 그래서 작전계획을 상당히 세세하게 짜놨더니 실제 전장 상황이 작전 짤때와는 다르게 돌아가면서 망했어요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고.
전차가 왜 나았겠음 머가리 굴리다가 나온거지
거기 체제가 정상이라면 처음에 사람 갈아넣었던 장성들이랑 나중에 머리 쥐어짜면서 어떻게든 전술 만들어보려 한 장성들이 서로 다른 사람이겠지. 생목숨 수십만 명씩 갈아넣은 장성들이 나중에도 그 자리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또 엽기적이고.
총력전에 정상을 따지는거 자체가 무리임 체제의 정상을 유지시키기 위한 자원과 도덕조차 전쟁수행의 도구가 되야함
니벨공세때 몇명이 뒤졌는데 어떻게 그런말이 나옴;;;
그 니벨 공세도 정치인, 휘하 지휘관들의 좆간질 등 여러 악조건 고려하면 기대에 못미쳤을 뿐이지 그렇게 처참한 졸전도 아니었음 - dc App
25만명이 뒤졌는데 어떻게 처참한 졸전이 아님?
25만은 무슨. 18만 정도였고 방어중인 독일군도 거의 이정도 피해 입어서 1:1 교환비 나옴 - dc App
팩트한사발) 교환비 1:1아니었을뿐더러 만약 1:1이라 해도 결코 성공적이었다고 할말수없다
프랑스 18만 독일 16만 1:1 맞구먼 영국군이 뻘짓해서 뒤진게 프랑스군 책임임?
프까냄새나노
조프르랑 니벨 후반에 한거보면 누가봐도 병신 맞던데?
니벨공세가 졸전이라 하는데 교환비 비교하면 거의 1:1 나온다. 니벨이 욕먹을 건 지나치게 입을 털었다 정도지 얘도 능력 자체는 있던 사람임 - dc App
영프 24~31만에 독일 16만 피해가 나왔는데 이게 무슨 1:1이야
영국군이 뒤진 건 프랑스탓하면 안 되지 ㅂㅅ아
프까 냄새나노
이런거 글쓸땐 제목같은거 1머전 윗대가리들은 대부분 병신이 아님 이래야 덜싸움남 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참호에서 검거
참호에 있는 애들은 다 윗대가리 욕했을걸
프랑스의 보병돌파전술하고 독일군의 돌파-포위-섬멸은 접근의 궤도가 아예 달라서 누가 먼저다라고 할 게 못 됨
그런식으로 치면 포병 집중운용으로 상대방 걸레짝내는 건 독일이 먼저게?
군첩들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만 빽빽해대네 ㅋㅋㅋㅋㅋ 1차대전 서부전선도 참호전이라지만 그 속에서 나름 기동전이 이루어졌음
현대적 소부대 전투기술을 서술한 롬멜의 Infantry Attack이 1차대전때의 경험을 근거로 나왔고 무기의 치사율이나 사상자 비율로만 따지면 여타 전쟁과 1차대전이 크게 차이가 없는데 1차대전기의 지휘관들이 특별히 멍청하기라도 해서 그렇게 싸운줄 아노?? 예비대까지 꼴박해서 스탈린그라드에 밀어넣은 독일군과 그거보다 더한 사상자가 나온 독소전은 병신들의 전쟁이노??
전쟁을 낭만으로 보니까 1차대전 지휘관들이 죄다 무능했다는 개소리를 하는거지 아무리 철저한 준비끝에 완벽한 전술/전략을 발휘한다고 해도 전투에서 누가 얼마나 죽을지는 지휘관이 통제할수 있는 역량이 아님 고대 전술을 정립했다는 칸나에 전투에서 카르타고군 사상자가 전체규모의 4분의 1이 넘었는데 그게 한니발이 돌대가리라서 그런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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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차대전 지휘관들이 어떤식으로 무책임한 지휘를 했냐니까? 자꾸 인명 갈아넣는다고 하는데 사상자는 지휘관이 어떻게 해볼수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ㅋㅋ
아니 무슨 성적얘기하는거야 1914년의 유럽 군대와 1918년의 유럽 군대는 서로 비교할수도 없을만큼 발전했는데 단순 사상자 비율로만 말하는거면 규모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비율상으론 다른 전쟁과 크게 차이 없다니까?
사람 존나게 뒤져나가는건 2차대전이나 1차대전이나 어느 전쟁이나 차이가 없는데 1차대전 시기의 지휘관들이 특별히 멍청한 사람들만 태어났던 병신들의 황금기라서 그런줄 아냐? 아니 그냥 그때 지휘관들이 어떤식으로 무책임하게 지휘했냐고
100일 공세간의 양군 사상자와 베트남전 케산 전투에서 양군 사상자 규모는 또이또이 한데? 그럼 미군 장군들은 베트남전때 능지상승이라도 해서 케산 포기하고 철수라도 했음? 전략적 목표를 위해서 사상자가 발생하는건 어쩔수 없는건데?
전쟁 자체를 하면 안된다 는 소리를 하는것 같은데 당연히 맞는 말임. 근데 굳이 군갤에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건 이해 못해주겠다 - dc App
암튼 잘 모르겠으면 갈리폴리한 처칠이나 욕하면서 ㄹㅇㅋㅋ 치라고
유입 ㅈㄴ 많아 졌긴 하네ㅋㅋ 니벨도 결과적으로 한 번 거하게 말아먹어서 그렇지 전체적으로 보면 그리 노답 장수는 아니였고 그외 포슈나 종심방어에서 기계화된 제병합동군등 1차 대전이 현대전의 시초가 시작되었는데
전쟁이 일어난 원인을 탓할거면 당시 콧수염 황제를 비롯해 식민지 따먹에 혈안이 된 협상국 동맹국 정치인들이고요
당연히 전술이든 뭐든 간에 기본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발전해 나가는 거지 본문 이해 못하는 얘들 논리론 1980년에 왜 스마트폰 못 만듬? 그러니 미개함 같은 소리랑 다를게 뭐냐
그만큼 말아먹고 장병들 사이에 혐전 분위기로 무너질뻔 했으면 실패한거임
말아먹은게 실제론 말아먹은게 아니니까 그렇지... 과학기술도 그만큼 발전하고 전쟁 하면 분위기가 당연히 혐전 분위기 나지 그럼 뭐 나치마냥 열정적인 반응이 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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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진짜 실질적 문맹이네 괜히 군첩군첩하는 게 아니구먼
더 연구해서 마른전투 나왔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