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초기에는 소류급 단독입찰에 거의 확정 분위기였음ㅋㅋㅋㅋㅋ
거기다 아예 직도입ㅋㅋㅋ
판 깨진건 콜린스 만들었던 호주조선소가 깽판부린거 때문이긴한데 결과적으로 재평가해보니 잘된 케이스 ㅋㅋㅋ
결정적으로 해자대 전 잠수함대 사령관이라는 양반이 언론인터뷰에서
사업 판 깨진건 호주 수준이 낮아서 (정확한건 아님 비슷한 뉘앙스) 그런거라고 비난해서 쐐기를 꽂음ㅋㅋㅋ
사업 초기에는 소류급 단독입찰에 거의 확정 분위기였음ㅋㅋㅋㅋㅋ
거기다 아예 직도입ㅋㅋㅋ
판 깨진건 콜린스 만들었던 호주조선소가 깽판부린거 때문이긴한데 결과적으로 재평가해보니 잘된 케이스 ㅋㅋㅋ
결정적으로 해자대 전 잠수함대 사령관이라는 양반이 언론인터뷰에서
사업 판 깨진건 호주 수준이 낮아서 (정확한건 아님 비슷한 뉘앙스) 그런거라고 비난해서 쐐기를 꽂음ㅋㅋㅋ
걍 세일즈 부터 문제점이 많았음
과거의 영광 (일본 버블황금기 신화)에 취한채 세일즈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예시
일본의 소류가 떨어진 이유는 여러이유가 있지만 결정적으로 소류가 프랑스가 제시한 숏핀보다 성능이 상이하게 떨어졌기 때문임. 비교해보니 아예 성능자체가 달랐음. 그렇다고 소류가 성능이 떨어지는 잠수함이라는건 아님. 소류급은 나름 성능좋은 재래식 잠수함이지만 다만 호주는 먼 남중국해까지 장거리 작전이 가능한 기존의 재래식 잠수함 성능과 차원이 다른 잠수함을 원했는데 숏핀은 그걸 충족하고 소류는 충족하지 못했던것임.
나중에 프랑스랑 독일 끼어들고 비교 분석해보니깐 니말이 맞는데, 사업초기에는 소류급 단독입찰에, 호주 총리및 내각, 미해군의 지지의견도 있어서 95% 확정이었는데 콜린스급 만들었던 호주조선소가 깽판쳐서 호주의회에서 내각 까이고 국방장관 경질되고 경쟁입찰로 전환되서 프랑스랑 독일 들어온거임. 일본이 욕심 덜 부려서 호주조선소 건조 당근 던져줬으면 소류급 됐을걸?
호주 잠수함하는거랑 소류급이랑 안맞은거, 호주 조선업 지원같은거 없으면 광탈이지
사업초기에는 애초에 소류급 단독입찰이었음. 프랑스나 독일은 참가하지도 않았고. 일본이 욕심부려서 직도입하라고 호주 총리 꼬셨다가 역풍맞은거지ㅋ
사업판 깨진이유는 모르겠지만 호주 조선업 수준이 낮다는 말은 맞는듯 ㅋㅋㅋㅋ
초반 승기는 정치적인 결정으로 사실상 반 내정이었기 때문이었지 경쟁자 대비 차별화 된 성능이 근거가 아니었음. 페이퍼 플랜인 216급만 하더라도 설계부터 개념이 다른 수준이었다. 실물로 못보는게 안타까운 정도임
숏핀바라쿠다 216 소류 도긴개긴아님?
다를것도 없을거같은데. . - dc App
소류는 바라쿠다 항속거리 반밖에 안됨
일본의 잠수함 운용은 유보트 같은 울프팩전술이나 통상파괴나 대함 대잠수함전이 아니라 상대방 잠수함이나 군함이 올 곳에 미리 가서 짱박혀있는 유인 소노부이같은 것이라 그럼
호주의 잠수함 운용과 일본의 잠수함 운용이 완전 달라서 생긴 일이지. 일본은 해협에 틀어박혀서 기다리는 전술을 사용하고, (그래서 액티브 소나도 없었고.) 호주는 넓은 영해를 고속으로 순찰하는 개념으로 다니는 거라서 장거리 순항 능력이 더 중요했던거지.
가장 큰 차이가 항속거리 문제. 호주가 커버해야 할 영역은 넓은데 자위대 대잠전 교리는 매복하다가 적 해군 요격하는 방식이라 항속거리가 길 필요가 없고
요즘같을때 직도입 고집은 안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