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크라이랑 TYR 국내 라이센스가 저 양반들이 다 판깔아둔거였음 바꿔보겠다고 군생활걸고 갈려나가신분들인대 윗선에서 빠꾸먹이고 이상한 기자가 태클걸고 그 지랄해서 사업 지랄난거였지 저 위치에서 할 수 있는건 ㄹㅇ 다하셨던분들임
죄가 없지는 않지 억울할수는 있어도 잘려나갈 꼬리에 있었던것만으로도 이미 책임소재가 있는거라서
그 위치에서 할 수 있는거 다했는대 책임론 운운할꺼면 천안함함장님한태 지랄하는 애들이랑 다를게 뭐임
냉정하게 말하자면 사업관리를 실패했다는 결과만 남음. 천안함은 적국의 기습공격을 받은 유공자들이거든, 유공자들에게 패잔병이라고 하니까 이치에 맞지 않지만 워플사업관리팀은 그정도의 예측불가한 천재지변을 겪은것도 아니고 유공자들도 아님. 엄연히 책임소지 있지
억울하면 윗선 커넥션이던 뭐던 아는대로 까발리고 군경력 포기하고 다 터뜨려버리면 됨
연구원들이 연구장비 회사 잘 선정해도 산단 시스템 병신이면 ㅈ같은 장비를 ㅈ같은 사후처리 받으면서 쓰는거임. 그러다 사고터지면 연구실 잘못되는거지
그 이상한 기자가 김태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