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런게 됨?


무전기로 공중 지원 부르면


폭격기?가


거기가 어딘지 어케 알고 옴?


요즘시대에 국군은 지도 펴놓고 좌표따서


무전기로 좌표 불러줄 소대장 중대장들 있을까? 못할거같은데


맨날 정해진 대대 작전지역 가서


미리 정해진 공격개시선까지 가서


미리 정해진 좌표 암기했다가 무전기로 읖조리는게 끝아닌감..


나 전입 후 첫 전술훈련 했던 곳이랑


상병 말에 전술훈련했던 곳이랑 똑같은 위치였는데 중대장만 바뀌었는데


" 이 산이 아닌가벼" 이러는거보고 어이가 털렸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