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런게 됨?
무전기로 공중 지원 부르면
폭격기?가
거기가 어딘지 어케 알고 옴?
요즘시대에 국군은 지도 펴놓고 좌표따서
무전기로 좌표 불러줄 소대장 중대장들 있을까? 못할거같은데
맨날 정해진 대대 작전지역 가서
미리 정해진 공격개시선까지 가서
미리 정해진 좌표 암기했다가 무전기로 읖조리는게 끝아닌감..
나 전입 후 첫 전술훈련 했던 곳이랑
상병 말에 전술훈련했던 곳이랑 똑같은 위치였는데 중대장만 바뀌었는데
" 이 산이 아닌가벼" 이러는거보고 어이가 털렸는데 ㅋㅋㅋㅋ
'미군'
요즘엔 표적지시기 씀
띤건 모르겠고 지도펴고 좌표찍는건 관츳병도 하는데 - dc App
관측병 - dc App
됨.
일개 일반 통신병이 전투기랑 바로 교신할수있을거같진 않고 보통 지휘체계 거쳐서 부르겠지
아 특수부대는 가능
표적 미리 지정해두면 거기 부르는거는 되겠지
공군항공지원작전단이 왜 있을까 생각해보셈 육군 부대로 파견 나간다
CCT 만 가능하고 요즘은 특전사도 교육이수하고 장비줘서 가능
좌표부르면 gps에 입력해서 그 위치로 비행하고 멍텅구리 폭탄이나 jdam 던질 수 있음 물론 실시간 조준은 안되고 하려면 스나이퍼 포드같은걸로 직접 적군색적하거나 레이저로 쪼아주거나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