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연구자료야
KAI 실무자 / 조종사 / 수송장교들이
원하는 항공기가 여기 다 나와있음.
결론적으로
KAI그룹은 기술개발용이성 + 경제성이 높은 20톤급
공군 조종사는 기체의 안정성+성능을 기준으로 40톤급
공군 수송장교는 수송작전능력을 고려하여 40톤급
을 필요하다고 봄.
처음 KAI가 C-130 꺼낸것도 우연이 아니고
언플하다가 30톤근처까지 체급이 올라간게 우연이 아님.
엔진을 CF6 고려하는걸보면 결국 수요자의 의중대로
40톤근처까지 갈거같다는 뇌피셜이 돌기도 하다.
그와중에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5톤급(cn-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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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7은 아무나 만들수 있는게 아님 ㅠ
CF-6 엔진 최신형이 C-2에 쓰는 엔진 아닌가?
맞아 ㅇㅇ
빨리 진행됐으면
사업확정나면 못해도 30톤 후반대로 갈듯 - dc App
김치 C-2처럼 되려나 - dc App
솔까 5톤급은 막말로 레드오션 넘어서 물조차 없는 뎀드랜드 아닌가?
수요자들이 40톤급을 원하면 그쪽으로 결정나겠네
답은 An-188이네
40안맞춰주면 사업진행 안될듯 - dc App
나 근무할때 관심있는 장군님이 스터디 그룹 만들어 보자고 해서 저거 토론했던 가억 나네 물론 사업 나가리 되고 장군님 딴데 가고 해서 흐지부지 끝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