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뭐 매일 전쟁하는 나라도 아니고 그런거 갖춰입을 장교가 있으려나
조선은 한번에 편하게 입는 방식을 선호한 듯
의외로 여진족들이랑 신나게 치고박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왜? ㅠ
두정갑이랑 찰갑에도 팔 보호구는 있는 경우가 많았음.
필요성의 문제도 있고, 사병체제가 아니라 중앙정부가 군대를 다 틀어쥐고 있다보니 한번 복식을 바꾼다고 하면 국가적 대사업이 되기 마련이라...
참고로 삼국시대에 가야 백제 지방을 중심으로 플레이트 아머 비슷한 형태의 판갑이 사용되다가 점차 찰갑형태로 대체된거임. 습하고
그때 판금갑옷은 로마시대 갑옷이랑 비슷한 물건 아닌가? 근세에 등장한 플레이트 아머랑은 퀄리티 차이가 클텐데
그러고보니 왜 판갑에서 찰갑으로 바뀐 거임?
그시절 판갑은 강재의 한계도 있거니와 플레이트 아머의 인체공학을 고려한 설계랑은 거리가 먼 그냥 드럼통이나 마찬가지여서...
찰갑 형태가 딴건 몰라도 유연성 하나는 좋잖어
활동력 높아서겠지. 거기다 찰갑이 겹친 부위는 드래곤 스킨 방탄복 방식으로 방어력도 높고.
두정갑 판금갑 혼용 유럽에도 찾아보면 좀 있긴 하더라
조선이 뭐 매일 전쟁하는 나라도 아니고 그런거 갖춰입을 장교가 있으려나
조선은 한번에 편하게 입는 방식을 선호한 듯
의외로 여진족들이랑 신나게 치고박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왜? ㅠ
두정갑이랑 찰갑에도 팔 보호구는 있는 경우가 많았음.
필요성의 문제도 있고, 사병체제가 아니라 중앙정부가 군대를 다 틀어쥐고 있다보니 한번 복식을 바꾼다고 하면 국가적 대사업이 되기 마련이라...
참고로 삼국시대에 가야 백제 지방을 중심으로 플레이트 아머 비슷한 형태의 판갑이 사용되다가 점차 찰갑형태로 대체된거임. 습하고
그때 판금갑옷은 로마시대 갑옷이랑 비슷한 물건 아닌가? 근세에 등장한 플레이트 아머랑은 퀄리티 차이가 클텐데
그러고보니 왜 판갑에서 찰갑으로 바뀐 거임?
그시절 판갑은 강재의 한계도 있거니와 플레이트 아머의 인체공학을 고려한 설계랑은 거리가 먼 그냥 드럼통이나 마찬가지여서...
찰갑 형태가 딴건 몰라도 유연성 하나는 좋잖어
활동력 높아서겠지. 거기다 찰갑이 겹친 부위는 드래곤 스킨 방탄복 방식으로 방어력도 높고.
두정갑 판금갑 혼용 유럽에도 찾아보면 좀 있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