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 개전 때 당장 돈이 없었던 마리아쟝이
자기 보석이랑 드레스들까지 다 팔고 귀족들이랑 대주교들한테 도게자해 빌려가며 모은 급전 : 320만 굴덴
당대 최고의 투자의 귀재였던 마리아쟝 남편, 경제황제 프란츠가 평생 동안 모아서 가족들한테 물려준 역대급 거액의 내탕금 : 1879만 굴덴
마리아쟝이 오스트리아 계승한 시점에서, 애비 카를 6세가 마리아쟝한테 뒤지면서 떠넘긴 국가부채 : 1억 굴덴
...마리아쟝이랑 프란츠가 루이 16세-마리 앙투아네트 포지션이었으면
혁명은커녕 부르봉 라이징도 씹가능이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다 든다
계승 당했다!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부부 사이 금슬이 되게 좋았나 보네
자식만 16명 - dc App
디폴트 선언각 아닌가
강인한 의지의 소유자
근데 프로이센은 죽어도 못이기신...
저 귀여운 누나가 억척스럽게 살았다는거지?
ㅇㅇ존나힘들게 하셨다 - dc App
대신 남편을 잘만나서 남편 이 돈 존나 벌어줬잖아ㅋㅋㅋㅋ
쩌내 - dc App
이건 지금 이시대에 엄청난 사람들이 지금 저시대에 저사람으로 태어나도 폭망각인데 - dc App
남편이 장사 귀신이라 하드캐리함 ㅋㅋㅋㅋ
이걸 버텨?
근데 딸내미가 진짜 그꼴 되부렀어
어케했노 ㅋㅋ
첩보의 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