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국 네이멍구에서 집중 호우가 발생해 댐 두 곳이 붕괴했다.
19일 중국 C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네이멍구 자치구 후룬베이얼시에 있는 댐 두 곳이 지난 18일 잇따라 붕괴했다. 현지주민들은 안전 지역으로 긴급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국 정부는 국가 홍수 및 가뭄대비 비상계획에 따라 홍수 대비 3급 비상대응팀을 파견하기로 했다.
CCTV는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하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2차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댐 붕괴로 인해 1만666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농경지 32만5622 헥타르(ha)가 침수됐다. 교량 22곳, 배수로 124곳, 도로 15.6km 등도 침수됐다.
후룬베이얼시는 지난 17~18일까지 평균 87mm의 비가 내렸다. 가장 비가 많이 내린 모리다와다워얼족자치기에는 223mm가 내렸다.
https://news.v.daum.net/v/20210719174909280
날도 더운데 시원한 소식 하나 던지고 감
19일 중국 C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네이멍구 자치구 후룬베이얼시에 있는 댐 두 곳이 지난 18일 잇따라 붕괴했다. 현지주민들은 안전 지역으로 긴급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국 정부는 국가 홍수 및 가뭄대비 비상계획에 따라 홍수 대비 3급 비상대응팀을 파견하기로 했다.
CCTV는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하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2차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댐 붕괴로 인해 1만666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농경지 32만5622 헥타르(ha)가 침수됐다. 교량 22곳, 배수로 124곳, 도로 15.6km 등도 침수됐다.
후룬베이얼시는 지난 17~18일까지 평균 87mm의 비가 내렸다. 가장 비가 많이 내린 모리다와다워얼족자치기에는 223mm가 내렸다.
https://news.v.daum.net/v/2021071917490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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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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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연코럴까... - dc App
산샤는 무너지면 나라망신은 물론이고 물리적인 재앙 수준이라 진짜 눈에 불을 켜고 빼돌리지못하게 감시했을듯
싼샤 무너지면 이재민 수만 최소 억 단위여
몽골에 홍수? 고비사막 아닌가?
샨샤는 아직인가
간만에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 낭낭하게 추천하나 두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