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ass.com/defense/1018022
2018년 8월 21일 기사인데 푸틴의 명령으로 수직 이착륙기 를 개발하고 있음
유리 보리소프 에 따르면 YAK-141 을 기반으로 하여 개발될 것 이라고 했고 이 발표 이후 얼마 안되서
YAK-141의 엔진이던 R79V 의 엔진이 박람회에 출품 되기도 함
설계는 수호이 T-75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 했는데 양산까지 대략 7~8년 걸린다고 했으니까 비슷한 시기에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되나 VTOL기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 이니까 좀 더 늦어질지도
로스테크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종류의 항공기가 MAKS-2021에 등장 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사실 수호이의 경량 단발기 말고 야크의 VTOL기가 나오는게 아니냐는 소리가 많았음 ㅇㅇ
뭐 개발 하면 하는건데 솔까 소련 때랑 다르게 러시아에 수요가 그리 많지 않고 친 러시아 국가 중에 이런 류 의 항공기를 운용할만한 해군력을 보유한 국가가 거의 없어서 솔까 좀 뻘 짓에 가깝다고 생각 (러시아 항공모함 계획 중 바란 이라는 중소형 항모 계획이 있는데 이놈 한태 는 유용할 듯 하지만 바란 은 캐터펄트 장착 하고 있는데 ?!)
중국도 STOVL 기체 개발 생각이 있는 듯 한데 만약 러시아쪽 개발이 선행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국가는 되겠다.
그러니까 YAK-141 스텔스 버전 부활인건가? 마침 청사진은 남아있을테네.
스텔스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시대가 시대니까 스텔스로 뽑겠지
F-35B에 맞설려면 스텔스 정도는 되야지.
이거 잘 되면 중국이 얼마전 띄운 LPH에 올리지 않을까. 그럼 우리도 최소 경항모는 있어야 상대 가능하겟는데
굳이 가지치기 할 필요 있나? 러시아 경재력에 무리하는 것 같은데 하지 말지 걍 경량 단발기만 할 것이지 왜 저런데
그것이 러시아 전통이니까. 그리고 독재정권이 언제 실용성 생각하나 지들 꼴리는데로 지르고 보자너 ㅋㅋ
돈도 없는 러시아가 뭐 그리 전투기를 많이 만들까? 있는 거나 잘 만들지
쓸데없이 백화점차리지말고 맹구-29K 스텔스버전이나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