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바초프가 술좀 작작 퍼마시라고 서기장 시절 한번 도수 강한 술값 대폭 인상시켜서 그랬던 거라면서

그때 일시적으로 보드카값이 월세보다도 비싸서 그런거였다 하니

뭐 고르비 지지도가 낮아진데는 본인 행보 말고 저 짓도 제법 지지도 깎아먹었다면서 참고로 맥주는 물이라고 거의 규제도 안했는데도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