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는 아예 주기적으로 폭격기 띄우잖아
주기적으로 상류의 빙하 쪼개놔서 한 번에 물 넘치지 않게 조절한다고 하던데
황하는 저 제방 보수 이후 댐을 몇 군데 나눠 쌓아서 위험이 그럭저럭 분산됐는데, 장강은 싼샤 한 군데 완전 몰아놔서 급이 다르다.
저기는 아예 주기적으로 폭격기 띄우잖아
주기적으로 상류의 빙하 쪼개놔서 한 번에 물 넘치지 않게 조절한다고 하던데
황하는 저 제방 보수 이후 댐을 몇 군데 나눠 쌓아서 위험이 그럭저럭 분산됐는데, 장강은 싼샤 한 군데 완전 몰아놔서 급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