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두고 내려야한다는 말이 나왔을 때, 병사들과 간부들끼리 ‘음성자들만 한국에 보내자, 양성자들은 면역체계가 생기지 않겠느냐. 우리가 배를 몰고 가야한다’고 하면서 울기도 했다”고 소개했다.코로나 크리라 어쩔수 없긴한데 해군 에서 배에 대한 상징성 생각해 보면 꽤나 복잡한 심경이긴 할듯 기레기 기사 때문에 억울하기도 하겠고
해군은 배에 대한 애착이 큰 모양이네.
주력함 이니까 나름 자부심도 있겠고
이건 또 뭔소리야 지금 언론사들 장병 인터뷰 보면 전혀 저런 분위기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