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는 1980년에 나온 장갑차인데 40년 정도 써먹으면서 장갑이랑 각종 장비들을 추가로 주렁주렁 달아서 중량이 10t 이상 추가됨
그래서 기동성이랑 전력에 문제 생기니 서스펜션, 궤도도 바꾸고 엔진 출력도 강화하고 변속기도 개량함
추가로 네트워크전을 위해 FBCB2같은 전장관리체계도 달음
위 개량들을 끝마친게 바로 M2A4 브래들리
M2A5으로 개량할 때는 3세대 열상 달아서 치명성을 강화하려 했는데
실전 경험도 겪고 M2A4 개량도 해보니 브래들리 차대는 너무 구식이라 개량이 힘들고 브래들리의 25mm 주포는 화력 부족임
그래서 M2A5 개량을 준비하는 중에 3가지 방안을 제시함
1번째는 M2A5 개량 그대로 진행하는 거
포수/차장 조준경 모두 3세대 열상에 신형 레이저 거리측정기, 컬러 카메라
차장용 5.56mm RWS 장착
3세대 열상 장착하면 화질도 높아지고 날씨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게 됨
2번째는 새 차대와 새 변속기
기존 브래들리 차대가 구식이라 그에 맞춰 전력체계나 변속기 넣는게 새 차대 넣는 것보다 돈이 더 든다는 판단이 나옴
오히려 변속기나 다른 구성요소가 더 비쌈
M2A4에 적용된 새 전력체계와 M2A4와는 다른 신형 변속기에 맞춰 최적화된 차체로 설계하고 겸사겸사 신기술 적용해서 방호력도 증가시킴
미래를 위한 확장성도 챙기고
3번째는 30mm 주포 장착
기존 브래들리 포탑 확장성은 괜찮은지 30x173mm 기관포 다는 거 가능함
이전부터 25mm는 위력이 약해서 30mm 이상급으로 갈아탈 예정이었음
내부 배치도 제설계해서 더 승무원에 최적화되게 만듬
3개 중 하나 선택하면 예산 부족으로 나머지를 못 함
결과적으로 아무리 새 차대여도 브래들리니까 2,3번 하느니 걍 OMFV에 갈아타는게 맞다고 판단해서 기존 M2A5 개량으로 가닥 잡힌 걸로 암
2번 새 차대는 브래들리 NG라고 BAE가 전시회에 한 번 선보였고 AMPV가 기존 브래들리에 브래들리 NG 기술이 몇가지 적용된 차대임
AMPV는 NG랑 완전 똑같지는 않음
브래들리 NG는 죽지않고 이번에 엘빗 무인포탑 달고 OMFV 사업에 참여함
오
오
브래들리 덜덜 거리던거 생각나네 안에타면 개시끄러움
너무 무거워져서 그런가 ㅋㅋ
차장 rws는 왜 또 5.56이야
어차피 전차처럼 무거운 주포 들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rws는 사람 잡을 정도면 된다는 거 아닐까
혼파망이네
어딜가나 예산이 발목을 잡네
하긴 저 지랄 할 바엔 걍 새거 뽑는게 맞는듯
주포 30mm 환장은 차대 사업이랑 병행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업그레이드 셋중 하나만 가능한게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