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자동 소총은 총알의 압력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데 현대엔 반자동 30-06는 거의 안쓰니 총알 제조사들이 그냥 무조건 강하게 만든다는거
_.___,.__(ugauga2018)2021-07-24 08:53
답글
포가튼웨폰이던가 인레인지tv보면 관련 얘기나옴
_.___,.__(ugauga2018)2021-07-24 08:54
현대 30-06탄이 예전 탄보다 더 세서 옛날탄이랑 비슷한 전용탄 써야된다는거 아님?
익명(175.215)2021-07-24 08:53
약실 압력 문제보다는 화약 연소가 M2보다 느린 탄을 쓰면 가스 시스템에 부담을 줘서 가스활대가 휘거나 하는 문제가 생길 걸
익명(175.193)2021-07-24 09:14
저것 뿐만 아니라. 흑색화약 총기부터 시작해 비교적 구식 총들은 대부분 그럼. 당시 제조 기술이 딸려서, 약실 압력이 요즘만큼 널럴하지 않고, 요즘에는 민수용 탄약이 위력이 여러가지 나오다보니 잘 가려서 써야 됨. 하다못해 7.62mm NATO랑 .308도 저런 케이스 있음
그게 아니라 현대에 만들어지는 30-06랑 당시의 30-06가 달라서 하는 얘기임
반자동 소총은 총알의 압력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데 현대엔 반자동 30-06는 거의 안쓰니 총알 제조사들이 그냥 무조건 강하게 만든다는거
포가튼웨폰이던가 인레인지tv보면 관련 얘기나옴
현대 30-06탄이 예전 탄보다 더 세서 옛날탄이랑 비슷한 전용탄 써야된다는거 아님?
약실 압력 문제보다는 화약 연소가 M2보다 느린 탄을 쓰면 가스 시스템에 부담을 줘서 가스활대가 휘거나 하는 문제가 생길 걸
저것 뿐만 아니라. 흑색화약 총기부터 시작해 비교적 구식 총들은 대부분 그럼. 당시 제조 기술이 딸려서, 약실 압력이 요즘만큼 널럴하지 않고, 요즘에는 민수용 탄약이 위력이 여러가지 나오다보니 잘 가려서 써야 됨. 하다못해 7.62mm NATO랑 .308도 저런 케이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