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지 않을까? k21 의의 중 하나가 북 기갑이 장갑차 엄호 때문에 기갑 분산을 강요하고 아군 기갑전력이 집중되어 전선 돌파 가능으로 알고 있거든.

이게 맞다면 경전차라 운운하지 말고 화력지원형 혹은 화력엄호형으로 명명해서 도하장비 없이 운용할 신속기동전력의 화력 강화 유도 및 해외에서 경전차 용도로 구매할 경쟝력 강화도 괜찮지 않을까? 백오밀 포탄 남았다고 트럭에 올려 기동성만 올린 자주포보다는 경쟁력이 좋게 보이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