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x batch-3에 VLS가 몇개 들어가는지 가지고 많이 싸우고 있던데, 난 FFX-batch3가 탄도탄 요격미사일을 탑재하지 않고 탄도탄 추적 업무만 해줘도 밥값 충분히 한다고 생각함, 오늘 소개할 논문은 박태용, 임재성의 레이더 위치에 따른 탄도미사일의 RCS 특성임, 탄도탄이 날라오는 동안 계속해서 RCS가 변하게 되는데 위 논문은 레이더 위치에 따라 비행 중 RCS값에 대해 계산한 논문임. 종심이 짧은 한국에서 가장 위협적인 SCUD-B와 SCUD-C의 제원을 바탕으로 계산해봄
물체의 관측각에 따라 rcs는 달라지는데 평판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밑 사진 처럼 나오게됨
그리고 scud b와 c의 비행궤적을 바탕으로 탄도각 변화를 계산해보면
위와 같은 그래프가 그려짐
탄도각까지 구했으니 관측지점에따른 미사일 관측각을 알아볼꺼임
탄도미사일의 발사 지점은 대전으로부터 북쪽으로 각각 300km, 500km 떨어진 곳으로 가정하고, 레이더-A는 대전에, 레이더-B는 대전 북쪽 200km 지점에서 동쪽으로 200km 떨어진 해상에 있는 것으로 설정해봄
지도에 표시해보면 좌측 그림과 비스무리하게 나올거임. 이제알려진 탄도미사일의 크기제원과 관측각등을 고려해서 비행구간동안 rcs를 계산해보면
이런 그림이 나오게 되는데 해상에 위치한 레이더에서 탄도미사일을 관측할때 rcs가 훨씬 큼(해상에서 볼때 탄도미사일의 측면을 보기때문에 훨씬 큰건 당연하긴함), 그래서 평균 rcs와 탐지거리를 계산해보면
해상 레이더가 육지레이더 보다 3.8에서 4.82배 탐지거리가 길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어
위 논문 계산처럼 해상에 레이더 배치했을때 더 좋다는것을 알수 있어, 하지만 현재 한국해군은 탄도미사일을 추척가능한 배는 3척 뿐이고, 북한 미사일 위기라도 터지면 3척은 제대로 보급도 못받고 혹사되는 실정임(실제로 모 이지스함은 레이더 TWTA가 터져서 작전이 지연된적도 있고) 그래서 FFX batch3가 2024년부터 진수되기 시작하면 이지스함의 업무를 분산 시켜줄수도 있음. 그래서 꼭 요격미사일을 많이 탑재안하더라도 탄도미사일 추적해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할것 같음. 참고로 ffx batch3의 원형이 되는 l-sam 레이더는 ROC상 rcs 0.01기준 300km정도 됨(축소 모델이 300km를 넘겼다는 소문이 있어서 더 길겠지만)
요약
1. 육지보다 해상에 같은 레이더를 설치했을때 탐지거리가 휠씬 길다
2. Ffx batch3는 기존 이지스함이 맡고있던 탄도미사일 추적 업무를 분산해서 맡는 것만해도 전술적 가치가 큼
- dc official App
대탄도탄 미사일을 못올리면 현무라도 올려먀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ㅋㄲㅋㅋㅋㅋㅋㅋㅋㄱ kvls1에 현무가 들어갈리가 - dc App
현무 발사차량을 싣고 기다가 헬기갑판에서 뙇
근데 추적이 잘되도 요격할 수단이 없으면..
데이터링크
현대 요격의 핵심은 데이터링크임 세종2나 kddx가 요격미사일 많이 들고 있딘가 데이터링크 받아서 쏴주면 됨 - dc App
한국해군이 그런걸 실현할 수 있을지 쬐금 걱정이 됩니다
이번에 cec보다 살짝 안좋은거 개발한다고하긴하던데 믿을수 있을까? 궁금하긴함 - dc App
당장 대구에도 link11,k 있어
링크K가 완성형이되면 기대해볼만 할거 같기도 함
별개로 k cec 만들면 좋겠다
해상에서 추적이야 더 쉽지만 요격은 전혀 다른 문제
탄도탄 rcs가 저렇게 많이 달라지는줄 몰랐네 정보글 개추
함정이 방어만을 위한건가? 공격력은?
데이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