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독일이 폭주해서 리밋 해제하니까 기술력으로 다들 못따라가서 물량빨 다구리로 승부했던거고


스파이짓도 엄청 많았잖아


또 냉전때 러시아가 기술의 경제성을 해제해버려서 수지타산 버리니까 스푸트니크 쇼크가 왔고


그 러시아 그거 이기려고 공작질 적색공포조장 반공주의 매카시즘 오졌고.




현대 군사분야도 각국이 정말로 경쟁하듯 군사분야 경쟁을 하면 기술력이 폭발할텐데


우리나라같은 경우 반도체 강국이니 뭐 레이더 출력과 탐지거리가 갑자기 늘어나고


대기갑 미사일 기술이 극도로 발달하겠지.


탱크 주포도 120mm에서 거의 발전 없고,전투기가 특히 그렇고


죄다 미국 아래여야 하잖아.




그런거보면 군사분야만큼 발전이 더디고 외교적인 분야가 없다고 생각됨.


근데 또 그만큼 쉽게 카르텔화 되서 합의가 쉽게 파탄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