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독일이 폭주해서 리밋 해제하니까 기술력으로 다들 못따라가서 물량빨 다구리로 승부했던거고
스파이짓도 엄청 많았잖아
또 냉전때 러시아가 기술의 경제성을 해제해버려서 수지타산 버리니까 스푸트니크 쇼크가 왔고
그 러시아 그거 이기려고 공작질 적색공포조장 반공주의 매카시즘 오졌고.
현대 군사분야도 각국이 정말로 경쟁하듯 군사분야 경쟁을 하면 기술력이 폭발할텐데
우리나라같은 경우 반도체 강국이니 뭐 레이더 출력과 탐지거리가 갑자기 늘어나고
대기갑 미사일 기술이 극도로 발달하겠지.
탱크 주포도 120mm에서 거의 발전 없고,전투기가 특히 그렇고
죄다 미국 아래여야 하잖아.
그런거보면 군사분야만큼 발전이 더디고 외교적인 분야가 없다고 생각됨.
근데 또 그만큼 쉽게 카르텔화 되서 합의가 쉽게 파탄나기도 하고.
애초에 군사력은 정치의 수단일뿐. 정치에서 괴리되는 순간 군사력 단독으론 의미가 없음
그렇지 근데 너무 쉽게 고이는것 같아.그렇다고 자율시장에 맡겨도 그건 국방의 의미가 없고
도서관 ㄱㄱ 글 12줄쓰면서 맞는말이 하나도 없는건 대단한듯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아니네 한줄은 맞는듯 도서관 ㄱㄱ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어디가 안맞는데
스푸트니크 쇼크는 맞는말이자나 딱히 소련 기술력이 미국보다 후달렸던것도 아니고.
ㄴㄴ 생각해보니 별로 틀린거 없는듯 신경쓰지마셈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동의는 하는데 미국 따라가는건 경재적 이유가 더 클거임 뭘해도 미국이 표준인데 독자규격 갔다가 독박쓰면 ㅈ되니깐 미국 뭐하나 지켜볼 수 밖에 없잖어
군사적 요인에 의한 기술발전이라는 건 기초과학 기반이 쌓인 나라가 군사적인 목적으로 인한 새로운 수요 창출로 그 기반기술을 가지고 무기를 만들면서 파생되는 응용기술에 가까운 거지 과학기술 자체가 근본적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여. 10년 내내 전쟁 벌이고 있는 이라크, 시리아산 무기가 뭐 대단하게 발전해서 서방 동구권 뺨때릴만한 게 나온 적이 있냐? 되려 그 이라크 시리아에 병력 쪼매 보내놓고 그거갖고 기술실증하고 있는 미국 러시아 무기 쪽이 훨 발전하고 있지.
각자 잘하는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늦추는 경향도 있는것같아
또또또 정떡 빌드업한다
일케 따지기 시작하면 모든게 다 군사관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