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교육생 3명 의식 잃어…“폭염경보를 주의보로 잘못 알고 훈련”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90295
쓰러진 교육생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한 명은 두 시간이 걸려서야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교육생 3명 가운데 2명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나머지 한 명은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경찰관 교육생 가족/음성변조 : "지금 인공호흡기 의지해서 숨을 쉬고 있어요. 투석 계속 하고 있고 뇌 손상 가능성 있고, 쇼크가 와가지고 전체적으로 장기가 다 손상이 됐대요."]
경찰은 구보 훈련 시 최대한 휴식을 부여했고 열외 희망자는 모두 훈련에서 뺐다면서,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1단 교육생이 열외라... 청와대를 안가겠다는 뜻 아닌가
군대만도 못한 미개 그 자체
실제로 저긴 군대 그 이상의 똥군기라는데
네가 선택한 경비단이다 악으로 뛰어라 였겠지 힘들다고 안 뛸수 있나ㅋㅋ
101단인데?
33도? 근데 예전에는 더 높을때도 훈련시키고 한걸로 아는데 그때는 ㅅㅂ 무슨짓을 했던거였냗ㄷㄷㄷㄷ
이런건 과실치사로 가야지
자진열외는 시발 초중고나 대학 학과행사에서나 하는거지 어디 좆소가도 못하게 눈치주는데 ㅋㅋ양심이없나
101단에 무슨 열외가 있어....
저기는 한 10년전엔 진급 빠른 대신 도가니 나가고 수명 줄어드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지금도 그러네
저번주에 열사병으로 죽은 애랑 똑같잖아
뭘 이런거쯤이야 옛날에 의경 전경은 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