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잡혀온 전열보병이다
짬 쌓인 고참들은 타이밍 맞춰서 엎드렸다 일어나고 그랬다더라
오로지 패배와 익사만이 존재했던 1943년의 유보트 부대원은 어때
1머전 비료 예비군들이지. 그에 비하면 전열보병은 몸에 구멍이 뚫려도 생각보단 덜 죽었어.
네가 잡혀온 전열보병이다
짬 쌓인 고참들은 타이밍 맞춰서 엎드렸다 일어나고 그랬다더라
오로지 패배와 익사만이 존재했던 1943년의 유보트 부대원은 어때
1머전 비료 예비군들이지. 그에 비하면 전열보병은 몸에 구멍이 뚫려도 생각보단 덜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