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H-2가 빵꾸났을때 FFG 시리즈가 그 자리 대체한다 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증원이라는 뜻으로 봐야됨.


전시나 평시 상황발생하게 되면 해상전투단이 해상 전개하면 해상전투단 지휘 하에 전투전대가 0개가 되고


거기에 +되서 7전단 전대들이 각 함대 해역에 올라와서 작전하게 됨


상황따라서 7전단 배들이 각 전대에 분산배치되서 전대별 방공 임무 수행할때도 있고 7전단 전대가 해상전투단 예하 해상 지휘관 역할 맡아서 작전수행할수도 있고

그냥 막 섞인다는 뜻임.


지금 있는 해상 전투전대들은 그냥 행정편의상 같은 함형대로 묶어놓은 전대고 상황생기면 싹 뒤섞어서 전대별 임무 수행해야되는거라 그런거 연습도 많이하고


참수리에 초계함 전대 전대장 타서 사격지휘하기도 하고 훈련지휘하기도 하더라고



그리고 '유사시' 라는 말은 군대에서는 보통 전시나 상황발생시 이런의미로 많이 쓰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