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서 아예 관심이 없는거지매번 예산 삭감 제일 먼저 되는 놈일듯..SNT에서도 작년에 양산 확정 거렸지만1년 반이 지난 지금도 보급이 안되고 있는걸 봐서는양산 확정이 아니였던거지..
코로나터져서 밀린건데...
사업타당성 조사가 19년 7월부터 20년 3월로 되어있던게 코로나로 더 늦어진건 맞는데, 그 시점에도 몇 달 늦어져도 작년 중에 계약하고 양산한다고 했었음 그게 또 21년 예산으로 올라간다고 하더니 아직도 양산 계약 안 떴음
이미 진행중인 대형 무기도잊 사업도 죽죽 까여서 5000억 날아갔는데 신형기관총도입 비용주새요하면 잘도 주겠다....;;
초년도 예산으로 20억원 밖에 안 올릴 예정이었음 계약 비용 + 초도 양산품 찍어볼 돈만 딱 올렸는데 이것도 없다고 하면 그냥 올해 사업할 생각 없는거지
KIDA가 미적거리고 있는 게 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