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국군 총기들이 낡아빠져서 그런거 아니냐
k1이나 k2나 20~30년된 낡아빠진 총 제대로 정비도 안된경우 다수에 총열 그대로고
거기에 사격시 훈련용 소음기쓰는 경우 다수인데 그 소음기때문에 이상하게 사격명중률 낮아지는 경우도 있더라
한번 사격훈련할때 소음기끼고하니까 조져서 대대장이 소음기 개구린거 치우고 나름 새삥으로 바꾸니까 전체적으로 사격명중률 올라가고
한번은 소음기 빼고 맨총으로 했는데 명중률 다 올라감
소음기 낡아서 문제일수도 있고 소음기자체가 소총 무겁게해서 명중률 조질수도있다고 간부들이 말하던데
난 군생활 내내 소음기는 구경도 못해봤는디
우린 맨날 소음기끼고함 민가바로옆이라ㅣ
병기계원이 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갈리는거 같음. 일도 잘해고 뺑끼도 잘 부리던 우리 중대 병기계원은 틈만나면 문제있는 총기 찾아내서 총기 수리하러 연대 병기창 간다는 핑계로 사라지곤 했었음 ㅋㅋ
군에서 쓰는 소음기 성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소음기 쓰면 탄착점이 조금 달라져서 영점 다시 해줘야 하는 일이 생기긴 하는데 그래서 그럴지도 모름
소음기 달면 영점에 영향 줌. 명중률 문제는 군이 노후화된 총열 안갈아주는거랑 개개인의 사격 실력문제지 뭐
k1썼었는데 총알문제랑 노후화된 총열문제 둘 다 있음. 그래도 진짜 개폐급총 아니고서야 숙련된 사수면 특급이나 그 근처까진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