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나 다 그렇지만 자진해서 군대 가는건 본인이 소명 의식이 없는 이상에야 배운거 없어서 가는거 아니었냐?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현실이 그렇잖아지금 간부도 개또라이에 수준 떨어지는 놈 꽤 보이는데 숫자 채워도 모병제 가능하긴 함?
난 모병제는 군대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넘어가려는 꼼수로밖엔 안보임
머가리 좋은 새끼들이 오면 뭐하냐 의욕이 없는데?
"난 끌려왔다" 마인드 가진 애새끼들 데리고 군대 유지하니까 군대가 유치원이 되는거임.
규모가 문제임 없는 돈으로 수십만명씩 뽑아다 써야 되면 징병제는 의욕 없는 징집병 모병제는 수준 낮은 자원병들만 가득 찰 수 밖에 없지
차피 알보병이 높은 능지 필요한것도 아님
징병제는 장애인도 끌고오는데
우리게이들은 병신마냥 허구한날 집에서 좇갤질 하고있으니 군대에서라도 불러주면 존재가치느끼고 좋아한다지만 평범한 인간들이야 스펙쌓고 취업준비하고 공부해야 할시간에 영장 처날아오면 끌려왔다고 느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