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마냥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는 개판오분전이 아니라

역 앞에서 밥먹으려고 모인 한량들처럼 어디서 삼삼오오 듬성듬성 탈레반 모여있음 거긴 점령당한거

가랑비에 몸 젖듯이 계네들이 점점 늘어나서 통제불능이면 완전히 따인거

이런 식으로 밀도가 낮고 엉성한 느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