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야 요즘와선 레시프로 왕복엔진을 생산하는게 가스터빈 개조형인 터보프롭만드는 것 보다 빡세니까 터보프롭으로 만든다고 쳐도


2차대전 후기가면 전투기들 기본출력은 1700~1900이고 높게가면 2800~3000을 넘기는 것들도 나타나게 됨. 또 전투기니까 전투기동을 빡세게 해야하고 그 기동을 구현하고 견딜 세팅을 하려면 무지하게 비쌈.


연료도 좋은 걸 넣어줘야 하고


현대 프롭공격기들은 저렴한 가격에 공격헬기 이상의 지원능력을 가진 고정익기를 원해서 만드는 것인데 그정도 능력을 집어넣게 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거임.


그냥 2차대전 항공기들이깡통같아 보이겠지만 은근히 저기엔 현대전투기에게 붙는 기능들이 붙어 있고 그걸 아날로그나 기계식으로 구현한지라 은근히 난이도 있음.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영화 진주만에서 p-40 워호크가지고 장난치니까 지휘관이 당시돈으로 4만달러나 한다고 뭐라한게 괜히 그런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