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사정권 지도자 민 아울라힝은


내년 3월로 알려진 민정이양을


국가가 어렵고 시위와 테러등으로 어려워서


2023년 까지 2년 반 뒤에..  민정이양을 위한 선거를 하겠다고  알렸음...


일단 3년은 해먹겠다고 하고.


그후에 대통령으로 나오던지.. 하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