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액체 상태 물을 넣고 얼릴 때 냉동실이 비어있을 때보다 많은 에너지가 들어간다는건 알겠다
그렇다면 냉동실 속 얼음의 언 상태를 유지하는 데도 추가적인 에너지가 들어가냐? 냉동실에 꽝꽝 얼린 식품들이 들어차 있을때 냉장고가 비어있을 때보다 전기를 많이 먹냐?
냉동실에 액체 상태 물을 넣고 얼릴 때 냉동실이 비어있을 때보다 많은 에너지가 들어간다는건 알겠다
그렇다면 냉동실 속 얼음의 언 상태를 유지하는 데도 추가적인 에너지가 들어가냐? 냉동실에 꽝꽝 얼린 식품들이 들어차 있을때 냉장고가 비어있을 때보다 전기를 많이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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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이 뭔지 설명좀 해주는 레후
대충 외부의 온도와 같게 온도가 되려는 성질이있어서 차가운게 열을 흡수하니까 계속 자가운 상태를 유지하려면 에너지를 공급해줘서 계속 냉각기를 돌려야된다는 이야기
냉동고 내부에서 외부로 열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에너지는 지속적으로 투입해서 온도를 유지해 줘야함
냉동실에 얼린식품들 꽉차있어야 효율이 좋다는 YTN 피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27011&cid=51648&categoryId=63595
흠 인터레스팅
추가 에너지 들어가는건 당연하고, 들어가는 에너지는 시간당 외부로 흘러가는 열에너지에 비례해서 많이 들어갈 지 적게 들어갈 지는 모름
일단 한 번 얼린 식품은 그 부피만큼의 공기보다 비열이 더 높아서 식는 속도도 더 느림. 그래서 텅 빈 냉장고 속의 공기를 계속 식히는 것보단, 채워져있는 게 전기를 덜 먹음.
원리적으로는 열평형에 도달했으니까 추가적으로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음 다만 기계장치의 특성 상 짧게 여러번 돌아가는 것보다 길게 한번 도는게 에너지 효율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얼음으로 가득찬 냉동실이 전기 소비가 더 적음 그 이유는 평균적인 비열이 높아지기 때문에 더 천천히 온도가 올라가고 더 천천히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임 -18도가 -17도가 되어 1도 낮추려고 한번씩 냉장고가 가동되는건 전후가 같지만 그 횟수에서 발생하는 기계장치의 효율차이가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