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우리가 쓰는 토션바 현가장치는 특정 암에다가만 댐퍼를 쓰거든?


근데 탱크 바이애슬론 경기 보면 96식 전차 보기륜 뒤도 볼 수 있는데 이거보면 쇼바인지 유기압인지를 각 암에다가 추가로 더 붙이더라고.


2차대전때처럼 당시에 구현가능한 단일 현가장치론 요구되는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 판스프링에 수직스프링같은 걸 썼다지만 

요즘은 그게 아니니 차라리 더 좋은 성능의 토션바를 갖다 붙이는 게 낫지 않음?


쟤들 러시아에게서 반능동 토션바 현가장치기술도 배워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