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로스는 존나 상남자여서 정복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당시 알렉산드로스가 이끄는 마케도니아 군은 해군력이 무척 없었기에, 대충 수에즈 운하 오른쪽 지중해 연안과 섬의 도시국가들을 정복하고 있었다.
요새화된 섬 도시 티레는 중립을 표했지만 알렉산드로스는 자신이 동맹국 사이의 중립국 하나 점령 못한 쫄보 짝부랄 콧수염처럼 보이긴 싫었기에 티레를 공격한다.
하지만 육상전에선 무적이였던 마케도니아군은 강한 함대를 가진 티레를 점령하는데 고초를 겪는다
1차 공격
알렉산드로스는 제해권 없이도 길이 2km, 폭 8m 짜리 다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티레가 보낸 불화살과 화공선은 생각보다 아팠고 실패했다.
2차공격
마케도니아는 우선 육상으로 연결된 연안도시 페키니아를 굴복시켰다.
알렉산은 신병들을 태운 배에는 모두 방패를 들게하여 겐세이를 치며 화살공격을 능히 받아내게 하며 동시에 직접 배에 타 지위하여 티레의 남,북 항구를 봉쇄하는데 성공한다.
알렉산은 공성병기(공성탑 종류로 생각된다)를 배에 올리고 신병 방패선이 역시 요새에 겐세이 치는 사이 취약점을 공격해 성을 함락시킨다.
교훈
- 입지와 상황 고려해 페키니아를 먼저 굴복시킨 알렉산
- 멀미로 고생하는 신병들을 겐세이만 시킨 자비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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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에 완전하 간척을 해서 호미곶 마냥 튀어나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