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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빨갱이들의 신형 전차인 M-2020. 일명 북괴브람스


작년 10월 10일 북괴는 기존의 T-62짭인 천마호나 폭풍호, 선군호가 아닌 서방의 3세대 전차와 비슷한 M-2020전차(이하 북괴브람스)를 선보임


당시 사람들은 사기극 부터 매우 위험하다는 평가까지 많은 의견이 있었는데 주로 사람들은 이란의 줄피카나 짱깨의 기술을 도입했다거나 앤진출력이 700에서 1000마력 아니냐, 나름 용접형 포탑이나 복합장갑을 달아서 기존 k-1이나 국내의 대전차 무기로 파괴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국내의 전차관계자들도 나름 분석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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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는 1970년 후반 구소련으로 부터 T-62의 차대 및 파워팩 기술을 받고 천마호를 만들다 2002년에 등장한 폭풍호부터 기존 T-62 계열의 5개의 로드휠이 6개로 늘어나고 2007년 북극성-2호 탄도미사일 운반용 리대식 견인차는 8개의 로드휠이 있는데 이는 로드휠 증가가 대규모 동력체계 변화가 있는건 아님 다만 전투 중량 증가, 즉 방어력이 증가해질수는 있음


북괴브람스는 기존의 T-62, 천마호나 폭풍호, 선군호, 리대식 견인차처럼 후방 좌측면에 배기구가 있고 이곳에서 배기가 나오는데 결국은 기존의 T-62를 우려먹은거임(배기가스 배출구 위치가 얼마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긴 한데 이란의 줄피카르도 독자설계로 서방전차처럼 후방에 배기구가 있고 짱깨도 80식 전차부터 국산형 앤진을 달아 배기가스 방출구를 우축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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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파워팩개발은 존나게 힘든데 한국도 아직 파워팩 변속기를 못만들었는데 북괴는 어림도 없음. 일단 국내 관계자들은 소련이 T-62m에서 전투 중량이 늘어난것에 대응해 기존 v-55 앤진의 추력을 620 마력까지 증가했다는 것을 고려해 북괴도 북괴브람스의 로드휠을 7개로 늘리고 620 마력 앤진을 장착하면 최대 45톤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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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브람스의 현실적인 방호력은 T-62m이나 땡치리에 단 BDD장갑이나 벌징 장갑 수준으로 보는데 전자는 30~60mm의 강판으로 조립된 박스구조물에 5mm의 강철판과 10mm의 폴리우레탄을 적충한거고 후자는 20개의 두께가 다른 강판,폴리우래탄 재료, 알루미늄 합금판으로 만든 장갑으로 둘다 효율이 좋으면서도 소재가 특별한게 아니라서 그지새끼들인 북괴도 쉽게 조달할 수 있음


종합하면 북괴브람스의 날탄 방호력은 약 550mm로 추산되는데 문제는 흑표의 관통력은 700mm 이상, k1a1은 650mm인점임, k1은 460mm이긴 해서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전시에는 흑표와 k1a1이 대전차 전투를 담당하고 k-1은 보병엄호에 쓰이고 국군이 보유한 판처나 메티스, 현궁은 700mm 관통인데 그래서 국내 전략 분석원은 북괴브람스의 방어구조가 한미 연합군의 3.5세대 전차가 아니라 자국의 T-55나 T-62와의 교전을 대비한게 아니냐는 분석을 하기도함 (자세한 설명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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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북괴브람스의 특징은 두꺼운 측면 스커드와 스랫아머인데 일단 측면 스커드는 비활성 반응잡갑일 가능성이 있긴하지만 제조기술력이 없는 북괴가 이를 양산하기에는 힘들거라고 보고 뒤의 슬랫아머는 RPG-7 방어용인데 보통 슬랫아머는 25cm는 되어야 제대로 작동하는데 북괴브람스는 15~20cm이고 제대로 만든 슬랫아머는 60%로 RPG-7을 불발시킬수 있지만 판처 파우스는 110mm라 방호에 적합하지 않고 메티스나 현궁은 이중 탠덤탄두라 소용이 없음


일부 사람들은 폭풍호부터 125mm 전차포를 달았다고 주장하지만 새로운 전차포를 달려면 전차 하부 설계를 아예 새롭계 교체 해야하고 이를 위해선 돈이 많이 듬(k-1도 이래서 120mm 전차포를 못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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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북괴브람스는 3BM28 날탄수준의 신형 날탄을 쏠거라고 보는데 3BM28은 1km에서 420mm수준의 관통력을 가지는데 흑표나 k1a1은 못잡고 구형 k1만 상대할 수 있음 그리고 전차포 끝에 기동간 사격이 가능하게 동적포구 감지기를 달았지만 이게 되냐 안되냐 말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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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브람스의 포탑은 폭풍호 포탑처럼 백화점을 열지는 않았는데 재밌는점은 폭풍호가 후기형으로 갈수록 온갓 무장을 단 반면 선군호는 북괴군부가 대전차전에 투입하려는지 아전에선 대부분 포탑위의 무장을 제거함


그 이유는 폭풍호 포탑에 단 무장들은 대전차전에선 전차장의 시계를 방해하고 차고가 높아저 위치가 쉽게 노출되며 탑제한 대전차 미사일이 한국군 전차에는 위헙이 되지않기 때문임


한국군 정보당국은 북괴브람스가 한미 연합군 방어보다 만약 북한외곽 지역에서 군사 반란이 일어날때 핵돼지 체제 수호용으로 쓸 가능성이 높다고 봄(전차는 반란군이나 시가전에서 효율성이 높은 무기임)


선군호같은 신형전차들은 평양근처에 배치되여 있는데 국내관계자들은 만약 외곽에서 군사 반란이 일어나면 선군호와 북괴브람스를 파견해 반란군 전차를 제압하고 반란군이 점령한 시가지에 폭풍호를 투입할거라 보는데 북괴브람스의 포탑은 2연장 대전차 미사일이 달렸는데 한국군은 맨패즈 사거리 밖에서 헬파이어나 중고도에서 비행기에 LGB를 갈길거라 14.5mm기관총이나 맨패즈는 소용이 없는 반면 대전차미사일은 북괴 전차의 사거리나 관통력을 보안해주고 높은 건물의 상층부를 부향각에 한계가 있는 전차포탄보다 쉽게 공격할수 있기 때문


종합해보면 북괴브람스는 한미 연합군의 공격에 대응한 방어력 확보인 동시에 내부 치안용으로 자국전차를 개량한거라는 견해가 가장 강한데 북괴브람스의 진정한 개발 목표는 자국의 T-55와 T-62일 가능성이 높음(관계자들은 북괴브람스의 위헙이 형편없어서 K-274N이나 K1 120mm 업건계획들이 표류하고 있다고함)


물론 북괴가 한미 연합군에 대응하지 않겠다는건 아님, 한미 연합군 전차와 대전차 부대의 가장큰 위헙은 북괴가 9K119 코넷급 대전차 미사일을 개발하고 북괴브람스에 달릴 가능성이 높은 능동방어시스탬이라는게 밀리뷰의 분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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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북괴브람스는 결국 T-62를 우려먹고 한미연합군의 대응보단 반란진압용으로 만든거


오히려 신형 대전차 미사일이 더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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